'E=mc²' { 질량을 가진 모든 물질은 에너지와 상호변환 가능하다. }
어렸을 때 부터 존경하던 Albert Einstein
미국 프린스턴 고등연구소 교수(1933), 일반상대성 이론 발표(1916), 베를린 대학 교수(1913), 광양자설, 브라운운동의 이론, 특수상대성이론 연구 발표(1905)
나 역시 그 처럼 천재가 되기위해 수많은 노력을 해왔다. 퍼즐과 큐브를 만지작 거리며 오른손 보단 왼손을 더 사용하게금 하여 양손잡이로 바꾸고 우/좌뇌 를 적절히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모두 동원해서 지능적인 사고와 논리적인 사고를 기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었다.
목표가 있었다. 아인슈타인은 물리학에 천재였지만 난 IT쪽에서 천재라는 명성을 얻고 싶었다. 그것도 대한민국이 아닌 전세계에서 인정받는 IT기업가가 되고 싶었다.
웹디자이너로 시작해서 웹마스터, 서버관리자, 프로그래머, 웹기획, 웹마케터, 웹컨설턴트.. 그리고 대표이사까지... 젊은 나이에 정말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능력을 최대한 발위해서 나의 한계를 테스트 해보았다.
지난 15년간 단 한번도 휴가를 보낸적이 없다. 태국과 일본에서 살면서 난 오로지 회사와 집 밖에 몰랐다. 그 흔한 태국왕궁 과 일본 오사카 성에도 한번도 가보질 못했으니..
나의 관심사는 오로지 일과 아이디어 연구였다.
늘 새로운 서비스에 비상한 관심과 연구를 했었고 그중에 몇가질 사업화 하기도 했었다. 물론 실패 한것도 성공한것도 있지만 나의 100% 만족시키는 결과는 없었다.
문제는 서비스 범위와 진행에 따른 경영진과의 의견 충돌이 많았다. 돈을 대던 경영진은 빠른 시간에 최고의 퀄리티 서비스를 원했고 고객의 입장에서의 난 늘 2% 아쉬운 서비스 모델을 구체화 작업에 늘 신경전과 대립이 형성이 되었고 결국엔 투자금 회수와 사업모델 통채로 빼기고 나오게 되었다..
한마디로 다 빼기고 몸만 나오게 되었고 그 후 난 결심했다. 성공하기 위해 일을 했지만.. 성공하기 위해서는 돈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결국엔 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공의 열쇠는 자본이었다.
난 돈을 벌기 위해 한강에 핸펀을 던져버리고(인간관계모두 정리) 부산으로 내려와 주식시장에 8년만에 다시 발을 들였고 이젠 전문 Day Trader가 되었다. 고질적인 습관인 집중과 연구로 주식 또한 과학적인 매매 기법을 개발하게 되었고 그결과 월 50~100% 수익율과 성공율 90%정도가 되었다.
욕심만 부리지 않으면 하루에 2%~4%의 수익율이면 충분히 성공율 90% 이상 나오며 월 20번 매매니깐 복리로 계산하면 충분히 50~100% 수익이 나온다. 이미 그렇게 수익이 나오는 상황이고..지금 상태라면 연봉 10억이상 가능하다.
그런데 난 이렇게 돈을 벌고 싶지가 않다. 내가 주식을 하는건 단순히 시드머니를 만들기 위함이지 주식폐인이 되고 싶진 않다. 전업 데이트레이더? 사람 잡는다. 말처럼 쉬운것이 아니다. 규칙적인 생활과 주중 리듬이 깨지면 그주는 매매가 끝난다. 매일 운동도 해야 하며 자기 관리가 최고로 중요한 직업이다.
이런 습관이 몸에 익숙해지면 난 주식으로 번돈을 가지고 내가 구상한 서비스를 개발해서 다시 서비스를 하고 싶다. 지난 15년간 늘 이 꿈을 위해 살아 왔다.
"일본 정벌"
나의 서비스 아이디어로 일본에서 서비스 런칭을 하고 싶었다. 한국에서도 어려운 것을 일본에서 한다? 물론 쉽지 않겠지만 이미 한국은 레드오션이다. 일본 또한 블루오션에서 레드 오션으로 넘어가는 추세이긴 하나 시장성과 유료결제에 대한 국민 눈높이가 상당히 차이가 있는 국가이다. 즉, 내가 필요한 서비스는 충분한 돈을 내서라도 당당하게 이용하는 일본의 대표적인 성공 모델이 바로 Apple 의 Itunes 서비스다.
한국은 이미 소리바다(나의 전회사 ㅋㅋ)로 애플의 Online Itunes는 사실상 국내 사업을 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일본의 경우 모든 Mp3파일은 곡당 100엔에 다양한 음원을 서비스 받고 있다. 일본 국민의 대다수가 불법에 대해서는 안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TSUTAYA 레코드점은 CD 대여 서비스를 한다. 회원카드를 만들면 시디를 빌려서 집에서 듣고 반납하는데 일본에 살때 친구녀석에게 그 CD 대여해서 Mp3로 만들거나 CD를 복사하면 어떡할려고 그러느냐 라고 물어 봤더니
"일본에서 그런 불법을 하는 행동하는 사람은 오타쿠 말곤 없을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CD는 돈을 주고 사는게 그 뮤지션의 팬으로서의 역활이 아니겠는가?"
라고 하는데.. 문화 수준의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 그때 난 결심했다. 우리나라 처럼 시장성과 수익성이 최악인 곳에서 박터지게 포털을 대상으로 싸우는 것 보단 타국이지만 일본에서 사업을 하는것이 성공율이 더 높다고 판단이 되었다. 사실 대한민국에서 좋은 아이템이 있다고 해도 포털에게 피인수 되거나 아님 포털이 똑같이 만들어 버려서 이길 수가 없다. 진정한 독과점은 네이버지 M$가 아니라고 본다.
인간이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 부분이 의식주와 문화가 아닐까 한다. 즉, 오프라인 영역을 온라인에서 누릴 수 있는 서비스가 가장 성공율이 높다.인터넷의 성공 키워드는 S다.. 흔히 3S라 해서 SEX, SPORTS, SCREEN 이라고 하지만 난 4S라 생각한다.
Online "SEX, SCREEN, SOUND, SOCIETY"
이 4가지 문화야 말로 현재 인간이 가장 많은 소비가 이뤄지는 영역들이 아닐까? 저 문화 영역에서 내가 가장 관심과 자신이 있는 영역은 Society다. 잘만든 Society 에서는 4S 서비스를 모두 성공적으로 제공할 수가 있으며 현재 일본 대표 SNS(Social Network Service)는 www.mixi.jp 다. 물론 개발 환경과 시스템을 본다면 형편없다. 하지만 First Move라는 잇점(First Hit & First Move)에 본다면 절대적인 우위와 일본 회원충성도(한번 가입하면 경쟁사 서비스로 거의 옮기지 않음)가 높기 때문에 이를 이겨 낼 수 있는 절대적인 서비스 모델이 아니면 무리데쓰!!
그래서 난 지난 몇년간 준비한 서비스가 있었다. 그 프로젝트를 위해 팀을 모으기 위해 만든것이 바로 "포토바다"였다. 포토바다 넘겨주고 나왔지만 그래도 괜찮은 몇놈을 건졌다. 현재 다른 곳에서 때를 기다리고 있지만 내가 준비되면 다시 美親連究巢(미친연구소 CrazyLab™)로 TFT(Task Force Team)을 소집할 것이다.
아무쪼록 올해 안에 부산생활 정착을 하여 일본정벌을 위해 열심히 준비해서 일본으로 넘어 갈 준비를 해야겠다. 집에선 결혼에 대해 말씀하시지만 사실 난 사랑의 결론이 결혼이라고 하지만 사랑의 시작이 결혼이라고 생각하는 놈이기에.. 난 어쩔 수 없이 내가 꿈을 이루고 사랑을 시작하기 전까진 일이든 연애든 열심히 하며 살것이다.
to do lists in November
1. 일어학원 등록
2. 휘트니스 등록
3. 매매기법 분석 연구
'Coffee Break'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UBE 4x4 (0) | 2009/10/04 |
|---|---|
| 'E=mc²' (5) | 2008/10/12 |
| Superfly - last love song (0) | 2008/10/06 |
| 영어삼매경~ (0) | 2008/06/22 |
| 난...AB형이다.. 그래서 (1) | 2008/02/29 |
| 힘들때.. (0) | 2008/01/28 |

PR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