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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152 천재 남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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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28 19:23 W.W.W/FOTOBADA

    일상적으로 많은 사진을 촬영하는 요즘.. 대부분 사람들이 촬영후 후보정과 업로드에 많은 고민을 한다. 그 수많은 사진들중에 몇장을 건지기 위해 선별 작업을 해야 하며 그 작업만 하는데도 보통 1시간 이상 소요된다.

    차라리 이럴줄 알았으면 설정제대로 하고 막샷을 날리는것이 아니라 구도와 생각을 하고 샷을 날렸으면 그대로 괜찮을 텐데 아무렇게 막 찍고 그중에 몇장만 건지면 되지 않겠냐라고 생각들 하는데.. 여기서 문제가 바로 그 아무렇게 찍고 난 사진 몇장을 찾기가 생각 보단 힘들다는 것이다.

    우선적으로 2기가 메모리 용량을 FULL로 찍었다고 치면 보통 한장에 2~3메가 정도 나온다. 나의  PENTAX K10D의 최상급 화질과 JPEG 최고로 했을때 2기가에 600~700장 까지는 저장이 되었다. 회사 워크샵 갔을때 영화배우 '신이'씨가 내 카메라로 많은 사람들에게 샷을 날렸는데 선별 하는데 2일 걸리고 사실 아직 다 후보정도 못한 실정임.

    그런데 피카샤, 포토스케이프, 싸이스튜디오등 몇몇 사진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을 해보지만 사진 선별하는데 다소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이유는 썸네일 형태의 원본 사진을 읽어 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확대해서 촛점이 맞지 않는 사진은 삭제를 해야 하는데 불필요한 시간들이 너무 오래 걸린다..

    기존에는 생각 하지 않았지만 향후 포토바다 서비스가 이뤄지면 꼭 사진 선별 프로그램을 한번 개발 해볼 생각이다. 내가 불편하면 일반 고객도 불편하다는 것을 뒤집어 생각 해보면 내가 편한건 다른 고객도 편하다.. 즉.. 내가 불편하다고 생각 했던 점들을 개선하고 그것을 서비스 하는 것이 최고의 서비스 모델이 아닐까..?

    YOUTUBE가 1조5천억원에 구글에 팔릴 때..
    난 생각 해봤다. 저들이 첨부터 구글에 팔려고 플래쉬 기반 플레이어를 제작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친구 파티 동영상을 웹에서 바로 보여주기 위해 만든것이 모든 사람들이 공감하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 한것이고..

    MYSPACE도... FOTOLOG도..  최고의 웹 2.0 모델은 참여,공유 정신을 떠나 편리함을 제공한 서비스가 아니였을까..? 그리고 나서 참여하게 되고 공유하게 되는.. 편리함을 받았으니 좋은 정보는 공유하자...  그런거 아닐까..??

    그런 마인드를 공유하는 포토바다를 만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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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7/05/23 16:04 Web Dev/PHP

    어디 까지나 제가 써본 프레임 워크라서 주관적인 결과입니다..^^;

    저의 목적은 어디 까지나 가볍고 빠르고 영문 메뉴얼의 디테일한 설명을 기준으로 말씀을 드린다면..  zend / symfony / cakePhp 등이 있겠으나..

    http://codeigniter.com 의 CI가 최고 인듯합니다.
    지금 현재 이녀석으로 개발중이지만 FancyURL과 mod_rewrite의 부분이 처음에 좀 문제였지만 역시나 활용도나 확장성은 나물랄때가 없었습니다..

    또한 Php4와 php5를 모두 지원하고 Db와 템플릿 등 확장성에는 제 입맛에 가장 좋았습니다. 
    그리고 뭐니 해도 영문 메뉴얼... PDF로 Reference 한장에 쫘악 보기 쉽게 나열 한거 부터며 상세한 메뉴얼등이 좋았구요.. 포럼과 wiki를 통해 공개 라이브러리가 쓸만한게 많더군요..

    동영상으로 블로그 제작 기법등 소개 하는 메인 메뉴얼을 보시면 어떻게 구현이 되는지 충분히 이해가 되실겁니다.

    프레임워크에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보시구요.,.

    가장 뭐니 뭐니해도 자신(=회사)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을 제공하는 프레임워크가 최고의 프레임워크가 아닐까 합니다.

    이번 포토바다 프로젝트 기본 프레임 워크는 역시나 CI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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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namGoos
    2007/05/23 12:10 Web Dev/AJAX / JS

    미니위니에서 퍼온 것인데 아주 정리가 잘 되었네요..
    copyright  류기환님.

  • prototype
    URL : http://www.prototypejs.org/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라 불리는 prototype니다.
    UI 쪽은 라이브러리는 전혀 없으나 프로토타입 언어 특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자바스크립트 자체 기능을 확장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prototype 자체만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다른 라이브러리의 기본 토대가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추천도 : ☆☆☆☆☆
  • mootools
    URL : http://mootools.net/
    demo : http://demos.mootools.net/
    UI 외에도 이벤트 처리에 강점을 보이는 라이브러리입니다.
    단순한 UI 구성보다는 이벤트에 따른 다이내믹한 GUI를 구축하는 데 좋을 듯합니다.
    실제 구현된 것을 보면 가볍고 빠른데다 깔끔합니다.
    추천도 : ☆☆☆☆
  • yui-ext
    URL : http://www.yui-ext.com/
    demo : http://www.yui-ext.com/deploy/yui-ext/docs/
    YUI 기반의 라이브러리입니다. 역시 UI 라이브러리 답게 깔끔하고 예쁩니다.
    다만 컨틀롤이 그렇게 다양하지는 않은게 아쉬운 점입니다.
    정확하게 파악하지는 못했는데 extjs로 확장된 것 같습니다.
    추천도 : ☆☆☆
  • extjs
    URL : http://extjs.com/
    demo : http://extjs.com/deploy/ext/docs/index.html
    yui-ext의 확장판으로 보입니다.(거의 확실)
    테마 기능이 지원되며 기반 라이브러리가 YUI 하나만 있는 게 아니라
    jQuery와 prototype + scriptaculous 등 총 세가지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비교한 UI 라이브러리 중 가장 많은 컨트롤을 가지고 있으며
    속도도 보통 정도를 유지합니다.
    추천도 : ☆☆☆☆
  • scriptaculous
    URL : http://script.aculo.us/
    demo : http://wiki.script.aculo.us/scriptaculous/show/Demos
    제일 나중에 알게된 라이브러리라서 첨부파일에는 빠져있습니다.
    YUI 처럼 직접 쓰기보다는 extjs 등을 통해 사용하는 게 나을 듯 합니다.
    컨트롤도 많지 않고 주로 이펙트와 드래그앤드랍 쪽으로 구현이 되어 있습니다.
    추천도 : ☆☆☆
  • DHTML Suite
    URL : http://www.dhtmlgoodies.com/
    demo : http://www.dhtmlgoodies.com/packages/dhtml-suite-for-applications/demos/demo-pane-splitter.html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는 라이브러리입니다.
    데모페이지가 별로여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그렇게 깔끔하지도 않고 무거운데다
    구현된 컨트롤도 기능이 다채롭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비추;
    추천도 : ☆☆
  • qooxdoo
    URL : http://qooxdoo.org/
    demo : http://demo.qooxdoo.org/current/showcase/
    예쁘고 아기자기하게 구현된 라이브러입니다.
    구현된 컨트롤이 그렇게 많지는 않으나 컨트롤 하나하나의 완성도가 상당한 편입니다.
    테마와 아이콘을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필요한 컨트롤이 많지 않다면 고려해볼만 합니다.
    추천도 : ☆☆☆
  • lightbox
    URL : http://www.huddletogether.com/projects/lightbox/
    비교적 초반에 나온 라이브러리가 아닌가 합니다.
    사실 가지고 있는 기능은 이미 보여주기 하나 뿐이지만
    이 기능 하나를 충실히 구현하고 있고
    또한 적용하기도 매우 간편해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추천도 : ☆☆☆☆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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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b Dev > AJAX / J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목록  (0) 2007/05/23
    posted by namGoos
    TAG Ajax, framework, JS
    2007/05/23 11:31 Coffee Break
    우연히 인터넷 서핑하다 본 내용이라서 스크랩 하는거지만..
    한번쯤 싫증 나거나 양다리 거친 경험이 있는 남자라면 한번씩 던저 봤을만한 멘트들..
    여자의 새빨간 거짓말도 있지만 차마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아 올리진 않지만..
    이 멘트들은 드라마 볼때에도 수없이 나오고 드라마시티에도 바람 피울때 흔히
    나오는 대사들...

    한마디로...
    쪽팔린다.

    1. “사랑하니까 널 놓아주는 거야”

    사랑해서 헤어질 거면 시작도 안 했다. 이런 남자에게 ‘그럴 순 없어’를 외쳐봤자 돌아오는 건 한정할 수 없는 그의 슬픈 눈빛뿐. 합당한 이유를 말해주길 바라지만 그는 더 이상 말이 없다. 너무 사랑해서가 아니라 정말 할 말이 없기 때문이다. 무엇 때문에 그가 나를 떠났을까 머리를 싸 짊어지고 고민해도 명쾌한 답이 나올 리 만무하다. 그가 바랐던 건 당신을 놓아주는 게 아니라 바로 당신이 알아서 떠나주는 거였으니까.


    2. “우린 안 맞는 거 같다”

    멀쩡히 1년 넘게 사귀어온 그가 어느 날 내뱉은 청천벽력과도 같은 말. 성격 차이는 이혼 사유도 된다지만 자기 입맛에 꼭 맞는 그런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더구나 1년이면 대충 알 건 다 알고도 남았을 세월이다. 새삼스레 이제 와서 맞지 않는다는 따위의 궁색한 변명을 늘어놓는 그 남자에겐 이미 다른 여자가 생겼을 가능성이 99%다.


    3. “내가 요즘 마음에 여유가 없어”

    이 말을 다시 하면 내겐 더 이상 ‘널 사랑할’ 마음에 틈이 없다는 뜻이 된다. 물론 다른 여잘 사랑할 마음의 여유는 충분하다. 여자들은 남자의 이런 말에 오히려 자기 자신을 비난하곤 한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런 그를 감싸주지 못했던 나의 행동들은 얼마나 이기적이었던가.’ 하지만 마음 약한 당신이 후회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 동안 그는 벌써 새로운 여자와 달콤한 행복에 젖어 있을 것이다.


    4.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

    남자들은 절대 여자가 자신보다 더 나은 사람을 만나길 원하지 않는다. 아무리 천사표 도장을 찍은 남자라도 헤어지는 마당에 그런 진심을 품을 리 만무하다. ‘너 같은 여자가 어디 가서 나 같은 남잘 다시 만나겠느냐’ 정도라면 그래도 양반 . 사람을 만나는 것이 무슨 해마다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휴대폰인 양 떠드는 이 남자야말로 어떻게든 지금 이 여자보단 더 멋진 여자를 찾고야 말겠다는 생각에 혈안이 되어 있다.


    5. “기다릴게”

    두고 보자는 사람 치고 무서운 사람 없듯 기다린다는 남자 치고 진짜 기다리는 사람은 없다. 단지 영화 속에서나 존재할 뿐. 이 네 음절 말에 현혹된 여자들은 종종 연민에 사로잡힌다. 헤어진 후 나밖에 모르는 불쌍한 그의 삶이 걱정스러워 일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 그러나 인내를 모르는 이 남자는 금세 지루한 기다림에 싫증을 느낄 것이다. 그리고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여자들을 향해 씩씩하게 발걸음을 옮길 것이다.


    6. “이건 사랑이 아닌 것 같아”

    대체 그럼 사랑이 뭐라 생각한단 말인가? 지금까지 했던 ‘사랑한다’는 말들은 다 무엇을 뜻하며 그동안 나눈 숱한 키스와 뜨거운 밤들은 또 무엇을 의미한단 말인가? 여자들도 남자들의 ‘사랑해’가 영원히 사랑할 것임에 대한 맹세라고 믿고 싶어하지만 그들의 그 말엔 언제나 ‘현재는’이라는 조건이 전제되어 있다. 사랑을 속삭이던 그때 그 시절에 그는 정말로 당신을 사랑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분명 더 이상은 아니다.


    7. “더 이상 널 힘들게 만들기 싫다”

    비교적 솔직한 표현이라고 해두자. 왜 당신을 힘들게 만들었는지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은 없지만 일단 당신이 힘들어할 만한 나쁜 짓을 많이 했거나 그런 마음을 품고 있는 경우에 해당한다. 우유부단한 이 남자는 지지부진한 관계 속에서도 끊임없이 당신을 다른 여자들과 저울질해가며 괴롭혀왔을 것이다. 그에게 새삼스레 양심이란 게 생겨났을 리 만무하지만 적어도 이젠 그놈의 저울질에 쏟을 정력은 남아 있지 않다. 더 이상은 그가 힘들어 못 견딜 모양이니.


    8. “오랫동안 생각해봤어”

    못된 남자들의 대표적인 특징 중의 하나가 즉흥적이라는 데 있다. 오랫동안 생각해봤다는 이 말은 그야말로 새빨간 거짓말이다. 아니 어쩌면 그 나름으로서는 오랜 시간의 고민이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 ‘오래’의 기준이 일주일을 넘기지 못한다는 데 문제가 있을 뿐이다. 따라서 단지 햇빛이 너무 눈부셔 이별을 고한다 해도 이상할 게 없다.


    9. “넌 정말 좋은 여자야”

    그렇게 좋은 여자를 왜 떠나시는지? 아마 이 말을 하기 며칠 전부터 그 는 당신에게 어떠한 스킨십도 하려 들지 않았을 것이다. 그에게 당신은 좋은 여자 ‘친구’일 뿐이니까. 하지만 아예 당신과 연락을 끊고 싶은 마음은 없다. 너무 편한 당신이기에 언젠가 기회가 되면 꼭 다시 한 번 접근해올 것임이 분명하다.


    10. “당분간 혼자이고 싶어”

    정말 혼자이기를 원하리란 순진한 믿음은 버리자. 자신의 치부를 아직 모르거나 간섭받을 염려가 없는 예쁜 여자 앞에서만은 예외일 테니. 남자들은 자신의 자존심에 큰 손상을 입었을 때 동굴 속으로 숨어버린다. 그러고는 마치 상처 입은 곰처럼 잔뜩 움츠린 채 더 이상의 어떤 간섭도 거부한다. 먹을 게 떨어지면 다시 기어 나오긴 하겠지만 들어갈 때와 같은 그이길 기대하진 말자.


    하지만 대한민국 여성에게 고하노니...
    한번의 아픔이 있기에 두번의 기쁨이 있고..
    두번의 기쁨 뒤에 또 한번의 아픔이 있고..
    두번째의 아픔 뒤에는 4변의 기쁨이 있으니...

    한번에 상처에 세상 모든 남자를 다 똑같은 남자로 생각지 말지며..
    다시는 똑같은 핼액형이니.. 똑같은 직업의 남자는 만나지 않는 생각은..
    바보같은 생각이다..

    사랑은 처음부터 운명적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며..
    사랑은 스스로가 찾는 것이며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인간은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사고를 배우는 동물인 만큼..
    남자의 심리를 잘 파악하고 잘 활용한다면..
    세상을 다 가진 남잘 자신의 남자로 만들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가장 현명한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는 방법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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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7/05/17 19:26 W.W.W
    개발 할 프로젝트는 한국형 플리커인 포토바다입니다.

    [공통]
    성별 불문 / 나이 불문 / 학력 불문

    [웹기획]
    웹2.0 서비스 기획 / 커뮤니티 기획 /PPT 스토리보드 제작 / 사이트 운영 이 주업무 입니다.
    그리고 최소 3년 이상의 경력자를 뽑고 있습니다.

    [웹개발]
    FLEX / ACTION SCRIPT / AJAX / xHTML / CSS 등 웹2.0 관련 신기술 개발자
    LAMP 기반 개발 가능자
    최소 2년 이상 개발 경력자

    UI Application 개발과 페이지 제작 으로 총 2명을 뫼십니다.

    [웹디자인]
    하드코딩은 절대 하는일이 없기 때문에 디자인 만큼은 가장 자신 있는분..


    대우는 ..
    연봉은 업계 연봉 보다 좀 높을 것이구요..
    인센티브 지급이 있구요..
    점심/저녁 모두 제공..
    세미나/서적/교육 모두 회사 부담..
    출퇴근 시간 : 알아서 가장 능률이 오를때..(단 미팅 및 코웍 작업시는 시간 엄수)

    기본 4대 보험 및 일반 기업들의 후생복리는 말씀안드려도 아시죠..?

    참고로..
    저희팀은 주량과 사진을 취미로 하시는 분들에게 가산점이 있습니다.
    주량 : 소주 1병 이상 +1
    주량 : 소주 2병 이상 +3
    주량 : 소주 3병 이상 +5
    단.. 절대 주사가 없어야 하며 함께 친목 및 스트레스를 날릴수 있는 분들..
    꼭 소주가 아니어도 됩니다. 또한 술을 전혀 못하셔도 되구요..실력이 우선이니깐..
    다만 함께 좋은 자릴 하실수 있는 마인드 소유자라면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dSLR 및 뚝딱이 소지자 +3 점..

    장난 삼아 보이시질는 모르겠으나 팀웍을 젤 중요시 하기 때문에..
    모두가 하나가 될 만한 같은 관심사와 취미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email(@)namgoos.com 으로 제목에 [포토바다] 입사지원 - [지원분야] 로 보내 주시구요..
    이력서는 ms-word로만 받습니다. 그리고 꼭 블로그 주소를 기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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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7/05/08 12:26 W.W.W
    오전 11시 모든 임원분들 계시는 자리에서 1시간동안의 PT..

    결과는..?? 전원 만장 일치로 사업을 진행 하게 되었다..

    얼마나 오랜 기간동안 준비하고 설계하고 기다려왔던가..

    점심 밥먹는데 감정에 복받쳐 목이메어 밥이 넘어 가지 않았다..

    우리 어머니 60년 한평생 콤퓨타 쟁이로 30여년 살아온 나를 묵묵히...

    "아들아 30여년 기다려 왔는데 앞으로 몇년을 더 못 기다리겠냐..?"

    라며 늘 힘을 실어주시던 당신께 꼭 성공한 프로젝트로 세상에 널리

    어머님 아들 이름 석자 떨쳐 보겠습니다...

    어버이날 카네이션 보다 몇십만원 용돈 보다 이것이 가장 좋은 선물이라 생각합니다.

    나에게 기대하시고 믿고 기다려 주시는 모든 분들께...

    꼭 좋은 결과로 보답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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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7/05/07 12:38 W.W.W
    과거 300만 화소때 부터 디지탈 카메라를 즐겨 사용해 오던 나로선 천만 화소의 시대에 사용자의 고찰에 대해 한번 생각 해보게 되었다.

    디카 수요를 넘어선 하드웨어 공급 때문에 스토리지 가격이 내려가고 용량을 커지게 되었다. 물론 플래쉬 메모리에 대해서 말할 것도 없고..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사용자들은 그 수많은 사진들을 어떻게 보관을 하는 것일까..?

    디카 보다 폰카 사용율이 높은 일본의 경우 한달 동안 동경에서 체류 하면서 시장 조사를 할때 이야기 이다. 일본 사람들은 우리나라와 달리 1가구 1PC이다. 즉 개인 PC가 아닌 가족 PC인것이다. 우리나라는 한 가정에 여러대 PC를 가지고 있는 가구가 많지만 일본은 지극이 한대의 PC로 여러 계정으로 가족들이 사용을 한다. 그러다 보니 사생활 이라던지 자신만 보고 싶은 사진들은 PC보단 폰카에 그대로 저장을 해두는데.. 여기서 참으로 웃기지 않는 부분이.. 일본사람들은 사진을 찍고 메모리가 FULL 이 되면 새로운 메모리카드를 구입하여 교체를 하고 기존에 사용했던 플래쉬 카드는 LABEL을 붙여서 집에다 보관을 한다. : (

    메모리 카드의 수요는 많은 것은 자신의 소중한 기억이 담긴 사진에 대해 스토리지 비용은 아깝지가 않다는 것이다. 일본 사람의 소비성은 참으로 투명한 부분이 많은데 이런 점에서 우리나라와의 가장 큰 사회적 생활 방식이 틀린 부분.

    자..그러면 한국은 어떨까..?
    한국은 디지탈 카메라 시장 1위이다. 카메라의 절대적인 생산국가인 일본보다 우리나라에서 디카의 수요은 폭발적이다. 물론 우리나라의 지름신의 경우 일본의 지름신보단 강한 뽐뿌질이서 기변이라던지 요즘 같이 dSLR의 렌즈 공급이라던지 다른 나라보다 우리나라가 월등히 앞서는 실정..그리고 상대적으로 메모리 가격이 싼 우리나라는 대용량 메모리 카드에 많은 사진을 담는다.

    디카는 수천장 연사로 찍은 사진들 중에 1장만 건저도 만족하는 풍습 떄문에 HDD의 용량은 어느새 다운받은 동영상보다 용량이 더 많아진다. 동영상과 Mp3는 다시 다운을 받으면 되지만 본인이 찍은 사진들은 어디가서 다운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몇몇 아마추어 작가들은 싸이월드나 네이버등 포털 사이트에 사진을 등록해서 보관을 하려고 하지만 올리는데 시간이 엄청 걸릴 뿐만 아니라 원본 사이즈를 무차별 리사이즈 해서 업로드 되기 떄문에 원본 사진의 보관은 무척이나 어려운 실정이다.

    또한 날짜별 무차별 찍은 사진의 정리 부분도 문제... 앨범으로 정리 할지 날짜 별로 정리를 해야 할지.. 그리고 친구별로 정리를 해야 할지..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했을때의 가장 큰 문제점들이고 또한 바이러스 및 HDD 손상으로 사진 유실에 대한 불안감도 감출수 없다.

    이 모든 것을 해결 할 수 있는 사진 공유 서비스라면 어떨까..?
    역시 좋은 서비스 아이디어는 경험에서 나오는 것 같다.

    내가 불편하면 다른 사람도 불편하다..
    내가 편리 하면 다른 사람도 편리하다..

    웹하드 개발자 경험을 토대로 사진공유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대로 한번 기획하여 개발 하고 싶다. 화요일 포토바다 PT가 죄종적으로 잘되어서 프로젝트 진행이 될 수만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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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7/05/04 20:18 W.W.W
    늘.. 새로운 프로젝트 프로젝트 하다가 이제서야 제대로 PT를 끝내고 최종 임원진들께 PT를 통해 사업 구체화에 대해 진행을 할 거 같습니다.

    포토바다. www.FOTOBADA.com


    포토바다는 "Share of Photo" 라는 모토를 가지고 한국형 Flickr.com을 꿈꾸며 제가 2년전 부터 기획/설계/개발/디자인/마케팅에 관련해서 조금씩 준비 해오던 프로젝트 였습니다.

    요즘은 한창 사진업로드에 대해 ActivX를 이용하지 않고 한꺼번에 수백장의 사진을 어떻게 업로드 할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방금 사장님께서 직접 오셔서 담주 화요일 포토바다에 대해 최종 PT를 하라고 하셨는데 아무쪽록 좋은 결과가 있어서 꼭 한국형 플리커가 되어 그동안의 내가 꿈꾸던 비즈니스를 런칭 했으면 좋겠습니다...

    To Do Lists.

    1. 왜 사람들은 사진을 보게 되는것인지에 대해 설명
    2. 왜 수익이 발생 하는지에 대해 설명

    어제 구입한 애드센스 완전정복 이라는 책을 유심히 읽어 보아야겠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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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7/05/04 00:54 Web Dev/PHP
    가장 기본적인 XML 규약인데 이것을 무시하고 AJAX개발을 한답시고 삽질 하다가 오늘 하루 다 보냈습니다. 알고 있었던 부분이지만 오래만에 XML관련 작업을 하다 보니 미쳐 생각을 못했던 부분이네요..

    header("Cache-Control: no-cache, must-revalidate");
    header("Content-Type: text/xml; charset=utf-8");
    해더에 꼭 content-type을 text/xml로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cache부분은 ajax로 XMLHTTPREQUEST로 호출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Apache에 캐슁이 안되도록 하는 것이 정보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AJAX 공부 하시는 분들.. 꼭 이 부분을 잊으시면 자바스크립트 오류로 인해서 삽질 하시게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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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7/05/04 00:53 Web Dev/PHP

    요즘 정신없이 개발을 하다가 문득 개발자의 코딩 스타일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DBA 직종의 분들의 소스를 가끔 훔쳐 봅니다. 긴 SQL의 내용은 가로 80라인을 넘어서 New Line 보단 아래로 풀어서 쓰는게 소스 가독성면에서는 뛰어 나다는 것을 깨우치고 작년 부터 SQL 구문은 아래와 같이 사용합니다.

    $sql = "
       SELECT
           SEQNO, USERID, GBN, DIRECTORY, DEPTH, CREATETIME
       FROM
           {$strTbName}
       WHERE
           SEQNO = {$this->SeqNo}";
    $result = mysql_query( $sql ) ;
    $intDownCount = @mysql_result( $result, 0, 0);
    뭐 이런 형태로 사용을 하는데 저 렇게 사용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사용하면
    $sql = "SELECT SEQNO, USERID, GBN, DIRECTORY, DEPTH, CREATETIME FROM {$strTbName} WHERE SEQNO = {$this->SeqNo}";

    구독력이 좀 떨어지죠..? SQL구문이 80 라인에 모두 들어 간다면 1줄에 괜찮겠지만 많은 량의 쿼리 구문이라면 이런 코딩 스타일도 괜찮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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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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