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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152 천재 남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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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에 해당되는 글 2

    1. 2007/06/25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에 대한 고찰..
    2. 2007/06/01 포토바다 TFT..(2)
    2007/06/25 18:00 W.W.W
    웹 2.0이 되면서 많은 RIA 프레임워크나 툴들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그중에 가장 알려진 것은 AJAX.. 그리고 요즘 한참 뜨고 있는 FLEX.. 이모든 것은 모두 XML과 연동을 통한 서버와 실시간 통신으로 비동기 처리 방식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요즘 제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은 바로 AJAX로 처리를 할것인가..? 아니면 FLEX로 처리를 할것인가..?  입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사용자의 편의성과 접근성 이라고 하겠습니다.

    AJAX의 장점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우선적으로 브라우저의 특성을 타는 경우가 있고.. 개발자 입장에서는 여간 골치거리가 아닙니다. 왜냐면 각 OS별.. 각 브라우저별.. 처리 방식이 모두 틀리며 게다가 글로벌 서비스를 위해 여러개 언어를 처리 할때도 생각지 못한 문제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볍게 비동기식으로 처리를 한다면 AJAX 만한 녀석도 없겠지요..

    하지만 저는 고민 끝에.. FLEX를 포토바다의 기본 Appliaction으로 채택을 했습니다. 개발자의 입장이 아니라 사용자의 측면에서 말입니다. 사실 개발자 입장에서는 편하긴 하겠지요.. FLASH는 98% OS와 브라우저에서 인식이 가능하지만.. 사실상 제가 AJAX를 버리고 FLEX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모바일 서비스 떄문입니다.

    올해 안으로 우리나라도 FULL BROWSING이 되는 핸드폰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일본에서는 풀브라우징은 오래전 이야기죠.. 게다가 플래쉬 기반의 게임 및 UI를 그대로 모바일에서 사용가능하기 때문에 저희는 FLASAH 기반의 FLEX로 기본 Appication을 제공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통사의 망개방이 이뤄지고 풀브라우징이 활성화 되는 시점에는 이미 저희는 일본에서 포토바다 모바일 서비스를 진행 하고 있을 것입니다. 일본에서 검증된 솔루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국에서 새로운 모바일 포토바다 서비스를 런칭 할 생각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JS기반의 AJAX보단 FLEX가 안정적이겠죠..??

    일본에서 한달간 시장조사 하는 기간동안 유명한 모바일 Master CP INDEX사와 미팅과 모바일 솔루션 개발업체를 만나 미팅을 하는 동안 느낀것은 한국의 유명한 FLASH 디자이너와 액션스크립트 프로그래머가 한국인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궁금해서 물어 봤더니 모든 플래폼은 플래쉬 기반으로 서비스를 진행 하더군요...

    자.. 이제 우리들의 고민은 어떻게 하면 플래쉬 기반의 가볍고 사용자들에게 빠른 플랫폼과 인터페이스를 제공 할지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우리 팀의 목표는...언제나..

    Simple & F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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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namGoos
    2007/06/01 16:12 W.W.W/FOTOBADA
    어렵게 포토바다 TFT(Task Force Team) 멤버를 모두 충원 하였다. 웹기획 1명, 웹디자인 1명, 웹 개발자 2명.. 모두들 각 분야에서 경력 4년 이상의 베테랑들이다..

    사실 포토바다 프로젝트 팀 이름을 CrazyLab으로 짓고 싶었다. 크레이지랩은 내가 꿈꿔왔던 팀이다. 미친연구소(美親連究巢 ; 아름다울 미, 친할 친, 연결 할 연, 연구할 연, 새집 소)의 의미로 인터넷의 아름다움과 사람과 사람을 친근하게 연결하고 새로운 RIA(Rich Internet Application)을 연구하는 새로운 곳이 바로 미친연구소의 근간이다.

    2001년 크레이지랩 이라는 이름으로 웹2.0 기반을 둔 쇼핑몰 오픈 후 시대에 너무 앞선 탓에 현재까지 그때의 아쉬움을 살아 가는 나로선 3년간 준비해 온 포토바다를 통해 크레이지랩을 부활 하고 싶었다.

    소프트랜드에 몸담고 있으면서 나의 가장 큰 목표는 크레이지랩의 부활이다. 소프트랜드의 이미지와 수익적인 부분에 만족 할 만한 성과를 이룬후 사내 벤처로 시작해서 분사를 하고 싶음이다. 나아가서 일본과 미국에 진출하며 전세계 모든 사진을 DB화 하며 사람들의 불편함을 해소 하며 오프라인의 문화를 온라인화 시켜 온,오프에서 모두 활용 가능한 서비스를 개발 런칭 하고 싶다.

    내 목표와 함께 하고자 하는 멤버분들을 어렵게 영입하게 되었고 그 멤버들 또한 자신들의 꿈과 목표가 있을것이다.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은 블랙펄호 선장은 아니지만 포토바다 호의 1등 항해사로서 선장(소프트랜드 3인방)과 함께 아직 아무도 가보지 못한 새로운 인터넷 대륙을 찾아 험한 파도와 싸워 이겨 우리가 꿈꾸던 새로운 대륙.. 파라다이스에 제일 먼저 닻을 내리고 싶다.

    8월.. 그 첫번째 프로젝트 포토바다의 1차버전이 나온다. ( Code Name : Adam)..
    9월.. 야후 코리아와의 한판 승부가 예상 되는 2차 번전 ( Code Name : Eve)..
    10월.. 오픈 베타 버전으로 세상에 널리 알릴 3차 버전 ( Code Name : kain)..
    그리고 2년 3년... 성경에 나오는 등장인물의 이름을 딴 프로젝트 코트명으로 영훤한 베타서비스(고객만족의 서비스는 영원히 끝나지 않는 베타)로 새로운 Creatvie Culture로 자릴 잡고 싶다.

    30년 넘게 IT업계에서 이름 한번 날릴 기를 기다려주신 어머니를 위해서라도 내가 3년간 준비해온 포토바다에 마지막 남은 총알을 가지고 ALL IN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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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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