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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에 해당되는 글 3

    1. 2008/10/17 온세텔레콤, 00365 국제전화 부당요금 청구 ‘물의’
    2. 2008/10/12 'E=mc²'(5)
    3. 2008/10/06 Superfly - last love song
    2008/10/17 18:59 View Finder

    결국 보도 자료 뿌리고 말았다. 그렇게 부탁을 했거늘.. 내말 우습게 생각하다니... 살다가 이런 경우는 처음이군..


    온세텔레콤, 00365 국제전화 부당요금 청구 ‘물의’
    통화연결 안 된 요금 청구…온세텔, “사실 확인 조사 중”
     



    온세텔레콤이 소비자에게 통화연결이 되지 않은 국제전화 요금을 부과해 물의를 빚고 있다.

    휴대폰을 이용해 ‘00365’ 국제전화를 이용한 소비자에게 호소통이 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 부당요금을 징수한 것.

    부산광역시 수영구에 사는 김모(이게 남구스임)씨는 최근 국제전화 요금고지서를 유심히 살펴보다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요금고지서에 98원씩 부과된 항목이 많아 확인해보니 신호음이 가다가 통화연결이 되지 않은 부분들에 대해 요금부과가 돼 있었기 때문이다.

    16일 김모씨는 “태국의 통신회선 품질이 나쁘기도 하고 상대방이 전화를 받지 않아 통화연결이 되지 않을 경우가 있었는데 이것에 대해 모두 요금부과가 돼 있었다”며 “온세텔레콤에 항의했더니 처음에는 부인하다가 이후 장비 오류라는 사실을 시인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똑같이 적용됐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부당하게 요금을 청구한 사실에 대해 홈페이지에 공지할 것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했다”며 “이는 부당 요금징수일 뿐만 아니라 상대 국가에도 불필요한 외화를 낭비하는 일”이라고 불만을 표시했다.

    한 통신업체 관계자는 “낙후된 교환기 시설을 갖춘 국가의 통신사와 국내 통신사의 장비와 소통하는 과정에서 그러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며 “흔치않은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온세텔레콤 관계자는 “7월말부터 태국 현지의 일부 교환기가 오작동을 일으킨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일단 오작동을 한 쪽의 교환기를 거치지 않도록 우회 조치한 상황이어서 현재는 이같은 상황이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소비자에게 오과금된 요금에 대한 조사 중”이라고 해명했다.

    방송통신위원회 통신이용자보호과 관계자는 “오과금 등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부당요금을 징수했을 경우 약관 상 이를 돌려줘야 한다”며 “다수의 이용자에게 오과금이 됐다고 하더라도 공지를 해야 할 법적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당연히 사과를 하고 환불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김태진 기자> jiny@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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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8/10/12 04:20 Coffee Break

    'E=mc²' { 질량을 가진 모든 물질은 에너지와 상호변환 가능하다. }

     

    어렸을 때 부터 존경하던 Albert Einstein

     미국 프린스턴 고등연구소 교수(1933), 일반상대성 이론 발표(1916), 베를린 대학 교수(1913), 광양자설, 브라운운동의 이론, 특수상대성이론 연구 발표(1905)

    나 역시 그 처럼 천재가 되기위해 수많은 노력을 해왔다. 퍼즐과 큐브를 만지작 거리며 오른손 보단 왼손을 더 사용하게금 하여 양손잡이로 바꾸고 우/좌뇌 를 적절히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모두 동원해서 지능적인 사고와 논리적인 사고를 기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었다.


    목표가 있었다. 아인슈타인은 물리학에 천재였지만 난 IT쪽에서 천재라는 명성을 얻고 싶었다. 그것도 대한민국이 아닌 전세계에서 인정받는 IT기업가가 되고 싶었다.

    웹디자이너로 시작해서 웹마스터, 서버관리자, 프로그래머, 웹기획, 웹마케터, 웹컨설턴트.. 그리고 대표이사까지... 젊은 나이에 정말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능력을 최대한 발위해서 나의 한계를 테스트 해보았다.

    지난 15년간 단 한번도 휴가를 보낸적이 없다. 태국과 일본에서 살면서 난 오로지 회사와 집 밖에 몰랐다. 그 흔한 태국왕궁 과 일본 오사카 성에도 한번도 가보질 못했으니..

    나의 관심사는 오로지 일과 아이디어 연구였다.

    늘 새로운 서비스에 비상한 관심과 연구를 했었고 그중에 몇가질 사업화 하기도 했었다. 물론 실패 한것도 성공한것도 있지만 나의 100% 만족시키는 결과는 없었다.

    문제는 서비스 범위와 진행에 따른 경영진과의 의견 충돌이 많았다. 돈을 대던 경영진은 빠른 시간에 최고의 퀄리티 서비스를 원했고 고객의 입장에서의 난 늘 2% 아쉬운 서비스 모델을 구체화 작업에 늘 신경전과 대립이 형성이 되었고 결국엔 투자금 회수와 사업모델 통채로 빼기고 나오게 되었다..

    한마디로 다 빼기고 몸만 나오게 되었고 그 후 난 결심했다. 성공하기 위해 일을 했지만.. 성공하기 위해서는 돈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결국엔 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공의 열쇠는 자본이었다.


    난 돈을 벌기 위해 한강에 핸펀을 던져버리고(인간관계모두 정리) 부산으로 내려와 주식시장에 8년만에 다시 발을 들였고 이젠 전문 Day Trader가 되었다. 고질적인 습관인 집중과 연구로 주식 또한 과학적인 매매 기법을 개발하게 되었고 그결과 월 50~100% 수익율과 성공율 90%정도가 되었다.

    욕심만 부리지 않으면 하루에 2%~4%의 수익율이면 충분히 성공율 90% 이상 나오며 월 20번 매매니깐 복리로 계산하면 충분히 50~100% 수익이 나온다. 이미 그렇게 수익이 나오는 상황이고..지금 상태라면 연봉 10억이상 가능하다. 

    그런데 난 이렇게 돈을 벌고 싶지가 않다. 내가 주식을 하는건 단순히 시드머니를 만들기 위함이지 주식폐인이 되고 싶진 않다. 전업 데이트레이더? 사람 잡는다. 말처럼 쉬운것이 아니다. 규칙적인 생활과 주중 리듬이 깨지면 그주는 매매가 끝난다. 매일 운동도 해야 하며 자기 관리가 최고로 중요한 직업이다. 

    이런 습관이 몸에 익숙해지면 난 주식으로 번돈을 가지고 내가 구상한 서비스를 개발해서 다시 서비스를 하고 싶다. 지난 15년간 늘 이 꿈을 위해 살아 왔다. 

    "일본 정벌"

    나의 서비스 아이디어로 일본에서 서비스 런칭을 하고 싶었다. 한국에서도 어려운 것을 일본에서 한다? 물론 쉽지 않겠지만 이미 한국은 레드오션이다. 일본 또한 블루오션에서 레드 오션으로 넘어가는 추세이긴 하나 시장성과 유료결제에 대한 국민 눈높이가 상당히 차이가 있는 국가이다. 즉, 내가 필요한 서비스는 충분한 돈을 내서라도 당당하게 이용하는 일본의 대표적인 성공 모델이 바로 Apple 의 Itunes 서비스다. 

    한국은 이미 소리바다(나의 전회사 ㅋㅋ)로 애플의 Online Itunes는 사실상 국내 사업을 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일본의 경우 모든 Mp3파일은 곡당 100엔에 다양한 음원을 서비스 받고 있다. 일본 국민의 대다수가 불법에 대해서는 안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TSUTAYA 레코드점은 CD 대여 서비스를 한다. 회원카드를 만들면 시디를 빌려서 집에서 듣고 반납하는데 일본에 살때 친구녀석에게 그 CD 대여해서 Mp3로 만들거나 CD를 복사하면 어떡할려고 그러느냐 라고 물어 봤더니

    "일본에서 그런 불법을 하는 행동하는 사람은 오타쿠 말곤 없을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CD는 돈을 주고 사는게 그 뮤지션의 팬으로서의 역활이 아니겠는가?"

    라고 하는데.. 문화 수준의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 그때 난 결심했다. 우리나라 처럼 시장성과 수익성이 최악인 곳에서 박터지게 포털을 대상으로 싸우는 것 보단 타국이지만 일본에서 사업을 하는것이 성공율이 더 높다고 판단이 되었다. 사실 대한민국에서 좋은 아이템이 있다고 해도 포털에게 피인수 되거나 아님 포털이 똑같이 만들어 버려서 이길 수가 없다. 진정한 독과점은 네이버지 M$가 아니라고 본다.


    인간이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 부분이 의식주와 문화가 아닐까 한다. 즉, 오프라인 영역을 온라인에서 누릴 수 있는 서비스가 가장 성공율이 높다.인터넷의 성공  키워드는 S다.. 흔히 3S라 해서 SEX, SPORTS, SCREEN 이라고 하지만 난 4S라 생각한다.  

    Online "SEX, SCREEN, SOUND, SOCIETY"

    이 4가지 문화야 말로 현재 인간이 가장 많은 소비가 이뤄지는 영역들이 아닐까? 저 문화 영역에서 내가 가장 관심과 자신이 있는 영역은 Society다. 잘만든 Society 에서는 4S 서비스를 모두 성공적으로 제공할 수가 있으며 현재 일본 대표 SNS(Social Network Service)는 www.mixi.jp 다. 물론 개발 환경과 시스템을 본다면 형편없다. 하지만 First Move라는 잇점(First Hit & First Move)에 본다면 절대적인 우위와 일본 회원충성도(한번 가입하면 경쟁사 서비스로 거의 옮기지 않음)가 높기 때문에 이를 이겨 낼 수 있는 절대적인 서비스 모델이 아니면 무리데쓰!!

    그래서 난 지난 몇년간 준비한 서비스가 있었다. 그 프로젝트를 위해 팀을 모으기 위해 만든것이 바로 "포토바다"였다. 포토바다 넘겨주고 나왔지만 그래도 괜찮은 몇놈을 건졌다. 현재 다른 곳에서 때를 기다리고 있지만 내가 준비되면 다시 美親連究巢(미친연구소 CrazyLab™)로 TFT(Task Force Team)을 소집할 것이다. 


    아무쪼록 올해 안에 부산생활 정착을 하여 일본정벌을 위해 열심히 준비해서 일본으로 넘어 갈 준비를 해야겠다. 집에선 결혼에 대해 말씀하시지만 사실 난 사랑의 결론이 결혼이라고 하지만 사랑의 시작이 결혼이라고 생각하는 놈이기에.. 난 어쩔 수 없이 내가 꿈을 이루고 사랑을 시작하기 전까진 일이든 연애든 열심히 하며 살것이다.


    to do lists in November

    1. 일어학원 등록
    2. 휘트니스 등록
    3. 매매기법 분석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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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8/10/06 19:10 Coffee Break



    手放したくなかったよ
    손을 놓고 싶지 않았어.
    この恋は本物だった
    이 사랑은 진짜였어.
    辿り着いた答えに
    힘겹게 한 대답에
    まだあなたは泣いてるの
    아직당신은 울고 있나요
    変わり始めることを
    변하기 시작한 것을
    恐れずに生きて欲しい
    두려워 하지않고 살아가고 싶어.
    必ず待つ幸せから
    반드기 기다리고 있을 행복을..
    その目を逸らさないで
    외면하지 말아줘.

     
    風のように駆け抜けてよ
    바람처럼 지나가주길..
    一人じゃないことを忘れないで
    혼자가 아니란걸 잊지 말고
    「愛してる」はもう聞こえない
    사랑한다는 말은 이제 들리지 않아
    二人だけのlast love song
    둘만의 last love song

     
    あなた以上の誰かを愛せても
    당신보다 누군가를 더욱 사랑할 수 있어도
    忘れはしない
    잊지는 않아
    重なり合う二つの影
    서로 겹쳐치는 두개의 그림자
    別けれ際のキスも
    이별할즈음의 키스도
    とめどなく溢れだす思い出は
    끝없이 흘러가는 추억은
    美しすぎて
    너무 아름다워서
    戸惑わせて引き止めるの
    망설이게되고, 붙잡게 되.
    それでも旅立たせて
    그럼에도 여행을 떠나게 해.

    風のように駆け抜けるよ
    바람처럼 스쳐가길...
    一人で生き抜いて強くなるの
    혼자 살아 나가며 강해져
    あなたにだけ見届けて欲しい
    당신만을 지켜보고 싶어
    二人だけのlast love song
    둘만의 last love song

     

     涙の跡消えるころは
    눈물의 흔적이 사라질 무렵은
    二人のこの答えを信じていける
    둘사람의 약속을 믿고 살아갈 수 있어.
    笑ってまた会えますように
    웃으면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胸に刻むlast love song
    가슴에 새기는 last love song
    「愛してる」はもう聞こえない
    사랑한다는 말은 이제 들리지 않아.
    二人だけのlast love song
    둘만의 last love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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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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