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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18 18:25 Web Dev/Debian Server
    svn info | grep ^URL
    URL: svn://URL/toto/html

    svn switch --relocate  OLD_URL  NEW_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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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04 21:16 Coffee Break


    큐브의 조합은 1/100조 이다..
    인생도 인연도..사랑도.. 저 확율보다 성공하기 쉽지 않겠지..

    하지만..
    세상은 인간이 답할 수 있는 Question만 던진다..

    3x3이 지루 하던 그때
    "이게 너 인생이야"...
    라며 4x4를 주면서 풀어 보라던...
     
    지나고 나면..
    해답을 알고 나면 별거 없이 느껴지지만..
    인생도 사랑도 슬픔도 괴로움도..
    지나고 나면 그땐 그랬지라며
    웃으며 지나가는것 처럼..

    지금은 힘들겠지만..
    참고 견디고 보면 분명 해답을 찾을 수 있는
    그 때가 온다고 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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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9/08/13 21:18 Web Dev/Debian Server
    자.. 지난 3일간 삽질의 결과를 메뉴얼로 남긴다. 언제 또 이런 삽질을 할지 모르고 어디서 제목과 같이 저런 조합이 좋다고 들어서 한번 해봐야지 하는 이들에게 나름이나봐 도움이 되고자 남긴다. (도움이 된다면 코멘트라도 남겨 주시길...)

    자...각설하고.. 우선 난 SVN+TRAC+SAMBA로 개발 환경을 구축하여 사용하였다. 물론 최고의 에디터인 editplus를 고수(?)의 경지에 이르렸기 때문에 굳이 무겁고 eClipse를 사용할 필요성이 있겠냐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던 어느날 window7 x64를 설치를 하고 64비트 환경에 JDK x64와 eClipse x64의 조합이 어떨까하고 설치를 해봤는데 이거이 날라다니는 것이었다. 지난 2년전만 해도 엄청 무겁거 버그가 많았는데 3.5 버전 칼리레오는 아주 괜찮아 보였다.

    그러던 중 이클립스 플러그인을 설치를 하다가 myLyn + Trac 을 이용해서 티켓을 이클립에서 관리를 하며 SVN과 연동하여 관련 개발을 하는데 있어서 아주 최적화가 되어 있지 않는가.. 그래서 연동해서 잘 썼다. 하지만 문제는 Trac Xml_RPC 플러그인을 설치를 해서 연결을 해야 하고 게다가 영어로 된 Trac(한글화 했는데도 Debian에서는 잘먹히지 않음)이 불편하다고 해서 고민중에 있는데 Best.K군이

    "형님.. 요즘 RedMine이 대세입니다..."

    라는 말에 솔깃해서 개발서버에 또 Ruby며 각종 패키지를 설치를 했다.
    자.. Redmine 0.8 버전 설치시 관련 메뉴얼은 파일로 링크를 걸어 둔다. 물론 영어이며 워드 파일이니깐 참고를 해서 설치를 하시길 바란다. 레드마인 설치 문서들이야 구글링 하면 다 나오니깐...


    이 문서는 데비안에서 apt-get 으로 설치하는 내용이므로 레뎃계열분들은 알아서 설치 하시길..(데변 만쉥이~)

    자.. 일단 웹서버단은 SVN과 redMine이 설치가 되면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몇가지가 있다.

    레드마인드 서버 셋팅하기.

    레드마인드 역시 Trac에 못지 않게 많은 플러그인 있었다. Trac과 MyLyn 연결은 XML-RPC와 WEB SERVER 연결 두가지로 이뤄지는데 가급적 XML-RPC를 추천한다. 하지만 레드마인은 WEB으로 연결하기 떄문에 이클립스와 연동을 위한 Connector 플러그인을 설치를 해줘야 한다.

    사실 myLyn + RedMine Conntor는 존재해서 그걸로 이클립스에 설치를 해보았으나 절대 되질 않았음. XML-RPC관련 에러만 뜨고 온갖 삽질을 다해봐도 관련 문서나 내용은 찾질 못했다. 그래서 레드마인 위키를 잘 뒤져보다가 드디어 해결방안을 찾았다.

    MyLyn 플러그인을 설치를 할때 보면 Web Template Connector가 있다. 이 녀석을 설치해서 이용하면 쉽게 Redmine과 연동이 가능하다.

    자 연동하는 방법은 레드마인 위키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경험을 토대로 한 설정 방법을 소개 하겠다.

    먼저 이클립스에서 Mylyn의 Task Repository 창에서 오른쪽 버튼 클릭을 하면 Add Task Repository가 나온다.


    클릭을 하면 아래의 Connector들이 나오는데 Trac을 사용하는 유저들은 저걸 사용하면 되고 나처럼 트랙에서 벗어 나고 싶다면 Redmine Connector 저걸 사용해라.(저걸 사용하면 3일은 고생할듯..ㅋㅋㅋ~) 농담입니다.
    사용해야 할 Connector는 Web Template입니다. 이 컨텍터는 Mylyn 플러그인 설치시 기본적으로 설치가 됩니다 따라서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Web Template를 사용을 한다고 하면 아래의 창이 뜰것입니다. 사진은 레드마인드 홈피의 위키에서 퍼왔습니다.



    위의 내용을 보면 서버 정보와 Label과 레드마인 유저정보를 입력은 쉽게 하실수 있겠죠..??
    하지만 중요한건 그밑의 설정 내용들입니다..

    각 설정에는 아래와 같이 입력을 해주시면 됩니다. [POST] 라고 써논것은 셀렉트박스를 선택을 하라고 한것입니다. 절대 저 내용까지 함께 넣지 마시길.. ㅜㅜ

    Task URL:               ${serverUrl}/issues/show/
    New task URL:           ${serverUrl}/projects/foo/issues/new [foo는 자신의 레드마인 프로젝트명]
    Query request URL:      ${serverUrl}/issues
    Query pattern:          <td class="subject">.*?<a href="/issues/show/(\d+)">(.+?)</a></td>
    Login request URL:      ${serverUrl}/login?username=${userId}&password=${password} [POST로 설정]

    이렇게 하시면 정상적으로 추가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제 해야 할일은 Task List에 Query를 추가를 해서 레드마인에 올려져 있는 Ticket을 가져오는 일입니다.
    우선 Taks List에서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창이 뜹니다. 그리고 Query를 선택해서 아까 설정한 형상관리 저장소를 선택을 합니다.



    선택을 하고 나면 기본적인 설정때 추가한 내용이 자동으로 입력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럼 Finished를 눌러서 Task List에서 불러 오기 합니다.

    그러면 제가 쓰는 개발 환경을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클릭을 하시면 아마 크게 보실수 있을 겁니다. 좌측에 티켓발행된것들이 나오고 화면에 관련 내용이 나오죠? 개발중에 기획자가 버그 관련해서 일감을 등록하면 자동 Sync가 되어 각 개발자에게 전달이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개발자 입장에서는 편하죠. 관련 문서와 연동을 하면 바로 SVN의 관련 파일을 찾아서 수정이 되도록 설정을 하시면 아주 편하시겠죠..??

    좀더 상세하게 설명을 할 수 있겠지만 제가 워낙 게을려서...^^; 시간도 늦었고 아무쪼록 삽질을 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에선 말을 짧게 하더니 지금은 왜 경어를 쓰는건지.. ㅜㅜ 삼식이..

    아무튼 Best.K군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그냥 트랙을 쓸까했는데 좋긴 좋더라..ㅋㅋ) 앞으로 사용을 하면서 플러그인 리뷰와 이클립스 기능에 대해 자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PS.덧붙혀 괜찮은 테마도 함께 소개 합니다..
    http://www.redmine.org/wiki/redmine/ThemeBasecamp 

    시간이 없는 관계로 레드마인 설정과 사용에 대해선 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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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9/07/31 18:02 Web Dev/Debian Server

    #======================= Global Settings =======================

    [global]

    ## Browsing/Identification ###

    # Change this to the workgroup/NT-domain name your Samba server will part of
       workgroup = dev_box

    # server string is the equivalent of the NT Description field
       server string = %h BestPlay Development Server

    # Windows Internet Name Serving Support Section:
    # WINS Support - Tells the NMBD component of Samba to enable its WINS Server
    #   wins support = no

    # WINS Server - Tells the NMBD components of Samba to be a WINS Client
    # Note: Samba can be either a WINS Server, or a WINS Client, but NOT both
    ;   wins server = w.x.y.z

    # This will prevent nmbd to search for NetBIOS names through DNS.
       dns proxy = no

    # What naming service and in what order should we use to resolve host names
    # to IP addresses
    ;   name resolve order = lmhosts host wins bcast

    ## For SVN Ver1.5.xx by namGoos!!
    create mask = 0644
    force create mode = 0600
    security mask = 0555
    force security mode = 0600

    #### Networking ####

    # The specific set of interfaces / networks to bind to
    # This can be either the interface name or an IP address/netmask;
    # interface names are normally preferred
    ;   interfaces = 127.0.0.0/8 eth0

    # Only bind to the named interfaces and/or networks; you must use the
    # 'interfaces' option above to use this.
    # It is recommended that you enable this feature if your Samba machine is
    # not protected by a firewall or is a firewall itself.  However, this
    # option cannot handle dynamic or non-broadcast interfaces correctly.
    ;   bind interfaces only = yes

    ## access ip by namGoos
    hosts allow = 58.181.20.

    ## charset setting for windog by namGoos
    unix charset=utf-8
    dos charset=utf-8


    #======================= Share Definitions =======================

    [Trunk]
    comment = Trunk Box
    path=/var/www/trunk
    public = yes
    writable = yes
    create mode = 0664
    directory mode = 0775
    force user = totoro
    force group = www-data

    [Branches]
    comment = Branches Box
    path=/var/www/branches
    public = yes
    writable = yes
    create mode = 0664
    directory mode = 0775
    force user = totoro
    force group = www-data

    [Tags]
    comment = Tags Box
    path=/var/www/tags
    public = yes
    writable = yes
    create mode = 0664
    directory mode = 0775
    force user = totoro
    force group = www-data


    [DataBox]
    comment = Data Boxes
    path=/var/samba
    public = yes
    writable = yes
    create mode = 0664
    directory mode = 0775
    force user = nobody
    force group = no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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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8/11/28 16:29 View Finder
    정.말.가.고.싶.다.
    but..
    갈.사.람.이.없.다.
    shit!

    house_500.jpg

    2008 12 6 / 아시아 최대의 파티브랜드 <하우스네이션> 한국 상륙 !

    몬도그로소, 토와테이, 다이쉬댄스, 엠플로, 판타스틱플라스틱머신, DJ마카이 등 일본을 대표하는 DJ가 함께 움직이는 최대규모의 하우스 파티 !!!

     

    House Nation은 일본 최대의 연예기획사 에이벡스에서 주최하며 일본 하우스씬을 움직이는 대표적인 메이져 파티로서 일본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열리는 대규모 하우스 파티이다.

    특히, House Nation은 파티 뿐이 아닌 컴필레이션 앨범으로도 일본의 하우스 씬을 달궈 놓았다. 몬도그로소의 Shinichi Osawa, DJ Emma, Daishi Dance, Master At Work 등이 앨범에 참여한 컴필레이션 앨범이 지금까지 총 18개가 발매되어, 일본 하우스 음악 시장에 큰 파장을 일으킨 대표적인 컴필레이션 앨범 시리즈다. House Nation 파티는 시부아 WOMB 클럽과 오사카 11-Onziem 클럽을 번갈아가며 매달 진행하는 House Nation Tea Dance 파티와 매월 2째주 토요일 시부야 Camelot에서 여성 레지던트 DJ가 플레이하는 House Nation Terminal Disco, 도쿄, 오사카, 고베, 나고야, 후쿠오카, 삿포로등 House Nation Japan Tour 등이 열리며 이 투어에는 DJ Yummy, Natsuo, Sayako Grace, Hiloco, Nene등 여성 레지던트 DJ뿐만 아니라 Shinichi Osawa (Mondo Grosso), Tomoyuki Tanaka(FPM), Taku Takahashi(M-Flo), Towa Tei, Daishi Dance, Makai등 일본을 대표하는 DJ가 함께 움직이는 대규모 하우스 파티로서 2008 12월 처음으로 한국에 상륙하게 된다.

     

    2008 12 6 / 아시아 최대의 파티브랜드 <하우스네이션> 한국 상륙 !

    Makai, Oriental Funk Stew 등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최고의 DJ Line-Up

     

    MAKAI (Japan)                                              

    국내에서 3집 앨범 "Garden"의 히트 ! 일본 최고의 크로스오버 하우스 크리에이터 !!!

    2008년 동방신기 믹키유천과 함께한 Tokyo Lovelight가 포함된 4집 앨범 'STARS'를 발매하여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DJ로서 90년대 후반부터 DJ활동을 시작하여 현재 일본 하우스 뉴웨이브 씬을 이끌고 있는 명실상부한 전일본 대표 DJ. 일본의 여러 명문 클럽을 거쳐 2004 Frontier EP 첫 앨범을 출시하며 계속해서 Frontier 시리즈 컴필레이션을 발표해 오고 있으며, 놀라운 판매 실적을 올리고 있다. 그 후 2년 간의 침묵을 깨고 2007, 두 번째 앨범인 Stay True를 발표하여 앨범이 전체 매진되고 일본의 모든 댄스 차트를 휩쓴다. 이에 단숨에 크로스오버 하우스계를 평정해 버린 프로듀서 마카이는 리사, 료헤이, 더블, 카레이도 스콜피오, 리오볼트 등 일본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공동작업을 해오고 있다.

     

    Oriental Funk Stew (Korea)

    오리엔탈펑크스튜는 세계 톱 클래스 DJ, Mark Farina, DJ Heather 등의 플레이리스트로 꼽히는,UK JUNO(www.juno.uk) 하우스 차트 1, 2위를 석권한 실력파 한국 대표 아티스트로서 현재 세계 음악시장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하우스 뮤직 아티스트다. 2004년 미국 레이블 Odds And Ends에서 EP 를 발표 후 곧바로 글로벌 하우스 마니아들의 엄청난 지지를 받고 있는 샌프란시스코의 대표 레이블 Amenti Music과 계약, 두 개의 싱글 를 발표한다. Oriental Funk Stew는 탁월한 프로듀싱 재능을 인정받아 Amenti Music의 오너이자 인터내셔널 디제이 Olivier Desmet과 프로듀싱 팀을 결성해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수많은 EP를 발매하였다. 또한 2008 4월 한국의 진보적인 레이블 파운데이션 레코드에서 국내 첫 정규앨범 The House Keeper를 발매하여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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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8/11/27 10:51 Web Dev

    Permission problems with working copies on a SAMBA share.

    After upgrading to TortoiseSVN 1.5.x, you get a lot of "Access denied" errors for most of the Subversion commands if your working copy is stored on a SAMBA share.

    Some users reported that the problem went away after they upgraded SAMBA to the latest version. If that does not help or you can't upgrade, allow readonly files to be deleted in the SAMBA config file:

    [global]
    delete readonly = yes
    

    For older versions, try:

    [global]
    create mask = 0644
    force create mode = 0600
    security mask = 0555
    force security mode = 0600
    설마 TortoiseSVN 64bit 버전을 쓰기 위해 기존의 1.4.x 버전을 버리고 1.5.x를 깔아 쓰는 계속 퍼미션 에러가 나왔는데 원인을 찾기 위해 모든 경우의 수를 다 분석하다가 설마 했는데 버전에 대한 설정 값을 다르게 해야 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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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TAG samba, svn
    2008/11/22 17:45 View Finder


    우리 나라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때 마다 Wham의 Last Christmas가 거리마다 울려 퍼지지만 일본의 경우 Yamashita Tatsuro - Christmas Eve가 울려 펴진다. 작년 크리스마스때에는 오사카에 가서 사와카와 사이또 형님과 그리고 포토바다 녀석들과 좋은 시간을 보냈었는데 그때 노래방에서 사이또 형님이 불러주면서 나에게 설명을 해준 곳이다..

    뭐 연령대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일본음악은 60~2008년도 모두 소화를 하는 놈인지라 자세히 알아보니 유명한 가수였고 그날 오사카여행 이후로 올 초까지 계속들었다. 그런데 갑자기 12월이 되기도 전에 이 녀석을 찾아서 다시 듣게 되다 보니 올 겨울 시간이 된다면 또 오사카를 가보고 싶다.

    단. 엔화가 내려올 때 까지.. 사이또 형님을 서울로 뫼시는게 더 빠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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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8/10/17 18:59 View Finder

    결국 보도 자료 뿌리고 말았다. 그렇게 부탁을 했거늘.. 내말 우습게 생각하다니... 살다가 이런 경우는 처음이군..


    온세텔레콤, 00365 국제전화 부당요금 청구 ‘물의’
    통화연결 안 된 요금 청구…온세텔, “사실 확인 조사 중”
     



    온세텔레콤이 소비자에게 통화연결이 되지 않은 국제전화 요금을 부과해 물의를 빚고 있다.

    휴대폰을 이용해 ‘00365’ 국제전화를 이용한 소비자에게 호소통이 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 부당요금을 징수한 것.

    부산광역시 수영구에 사는 김모(이게 남구스임)씨는 최근 국제전화 요금고지서를 유심히 살펴보다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요금고지서에 98원씩 부과된 항목이 많아 확인해보니 신호음이 가다가 통화연결이 되지 않은 부분들에 대해 요금부과가 돼 있었기 때문이다.

    16일 김모씨는 “태국의 통신회선 품질이 나쁘기도 하고 상대방이 전화를 받지 않아 통화연결이 되지 않을 경우가 있었는데 이것에 대해 모두 요금부과가 돼 있었다”며 “온세텔레콤에 항의했더니 처음에는 부인하다가 이후 장비 오류라는 사실을 시인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똑같이 적용됐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부당하게 요금을 청구한 사실에 대해 홈페이지에 공지할 것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했다”며 “이는 부당 요금징수일 뿐만 아니라 상대 국가에도 불필요한 외화를 낭비하는 일”이라고 불만을 표시했다.

    한 통신업체 관계자는 “낙후된 교환기 시설을 갖춘 국가의 통신사와 국내 통신사의 장비와 소통하는 과정에서 그러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며 “흔치않은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온세텔레콤 관계자는 “7월말부터 태국 현지의 일부 교환기가 오작동을 일으킨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일단 오작동을 한 쪽의 교환기를 거치지 않도록 우회 조치한 상황이어서 현재는 이같은 상황이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소비자에게 오과금된 요금에 대한 조사 중”이라고 해명했다.

    방송통신위원회 통신이용자보호과 관계자는 “오과금 등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부당요금을 징수했을 경우 약관 상 이를 돌려줘야 한다”며 “다수의 이용자에게 오과금이 됐다고 하더라도 공지를 해야 할 법적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당연히 사과를 하고 환불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김태진 기자> jiny@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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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8/10/12 04:20 Coffee Break

    'E=mc²' { 질량을 가진 모든 물질은 에너지와 상호변환 가능하다. }

     

    어렸을 때 부터 존경하던 Albert Einstein

     미국 프린스턴 고등연구소 교수(1933), 일반상대성 이론 발표(1916), 베를린 대학 교수(1913), 광양자설, 브라운운동의 이론, 특수상대성이론 연구 발표(1905)

    나 역시 그 처럼 천재가 되기위해 수많은 노력을 해왔다. 퍼즐과 큐브를 만지작 거리며 오른손 보단 왼손을 더 사용하게금 하여 양손잡이로 바꾸고 우/좌뇌 를 적절히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모두 동원해서 지능적인 사고와 논리적인 사고를 기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었다.


    목표가 있었다. 아인슈타인은 물리학에 천재였지만 난 IT쪽에서 천재라는 명성을 얻고 싶었다. 그것도 대한민국이 아닌 전세계에서 인정받는 IT기업가가 되고 싶었다.

    웹디자이너로 시작해서 웹마스터, 서버관리자, 프로그래머, 웹기획, 웹마케터, 웹컨설턴트.. 그리고 대표이사까지... 젊은 나이에 정말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능력을 최대한 발위해서 나의 한계를 테스트 해보았다.

    지난 15년간 단 한번도 휴가를 보낸적이 없다. 태국과 일본에서 살면서 난 오로지 회사와 집 밖에 몰랐다. 그 흔한 태국왕궁 과 일본 오사카 성에도 한번도 가보질 못했으니..

    나의 관심사는 오로지 일과 아이디어 연구였다.

    늘 새로운 서비스에 비상한 관심과 연구를 했었고 그중에 몇가질 사업화 하기도 했었다. 물론 실패 한것도 성공한것도 있지만 나의 100% 만족시키는 결과는 없었다.

    문제는 서비스 범위와 진행에 따른 경영진과의 의견 충돌이 많았다. 돈을 대던 경영진은 빠른 시간에 최고의 퀄리티 서비스를 원했고 고객의 입장에서의 난 늘 2% 아쉬운 서비스 모델을 구체화 작업에 늘 신경전과 대립이 형성이 되었고 결국엔 투자금 회수와 사업모델 통채로 빼기고 나오게 되었다..

    한마디로 다 빼기고 몸만 나오게 되었고 그 후 난 결심했다. 성공하기 위해 일을 했지만.. 성공하기 위해서는 돈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결국엔 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공의 열쇠는 자본이었다.


    난 돈을 벌기 위해 한강에 핸펀을 던져버리고(인간관계모두 정리) 부산으로 내려와 주식시장에 8년만에 다시 발을 들였고 이젠 전문 Day Trader가 되었다. 고질적인 습관인 집중과 연구로 주식 또한 과학적인 매매 기법을 개발하게 되었고 그결과 월 50~100% 수익율과 성공율 90%정도가 되었다.

    욕심만 부리지 않으면 하루에 2%~4%의 수익율이면 충분히 성공율 90% 이상 나오며 월 20번 매매니깐 복리로 계산하면 충분히 50~100% 수익이 나온다. 이미 그렇게 수익이 나오는 상황이고..지금 상태라면 연봉 10억이상 가능하다. 

    그런데 난 이렇게 돈을 벌고 싶지가 않다. 내가 주식을 하는건 단순히 시드머니를 만들기 위함이지 주식폐인이 되고 싶진 않다. 전업 데이트레이더? 사람 잡는다. 말처럼 쉬운것이 아니다. 규칙적인 생활과 주중 리듬이 깨지면 그주는 매매가 끝난다. 매일 운동도 해야 하며 자기 관리가 최고로 중요한 직업이다. 

    이런 습관이 몸에 익숙해지면 난 주식으로 번돈을 가지고 내가 구상한 서비스를 개발해서 다시 서비스를 하고 싶다. 지난 15년간 늘 이 꿈을 위해 살아 왔다. 

    "일본 정벌"

    나의 서비스 아이디어로 일본에서 서비스 런칭을 하고 싶었다. 한국에서도 어려운 것을 일본에서 한다? 물론 쉽지 않겠지만 이미 한국은 레드오션이다. 일본 또한 블루오션에서 레드 오션으로 넘어가는 추세이긴 하나 시장성과 유료결제에 대한 국민 눈높이가 상당히 차이가 있는 국가이다. 즉, 내가 필요한 서비스는 충분한 돈을 내서라도 당당하게 이용하는 일본의 대표적인 성공 모델이 바로 Apple 의 Itunes 서비스다. 

    한국은 이미 소리바다(나의 전회사 ㅋㅋ)로 애플의 Online Itunes는 사실상 국내 사업을 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일본의 경우 모든 Mp3파일은 곡당 100엔에 다양한 음원을 서비스 받고 있다. 일본 국민의 대다수가 불법에 대해서는 안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TSUTAYA 레코드점은 CD 대여 서비스를 한다. 회원카드를 만들면 시디를 빌려서 집에서 듣고 반납하는데 일본에 살때 친구녀석에게 그 CD 대여해서 Mp3로 만들거나 CD를 복사하면 어떡할려고 그러느냐 라고 물어 봤더니

    "일본에서 그런 불법을 하는 행동하는 사람은 오타쿠 말곤 없을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CD는 돈을 주고 사는게 그 뮤지션의 팬으로서의 역활이 아니겠는가?"

    라고 하는데.. 문화 수준의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 그때 난 결심했다. 우리나라 처럼 시장성과 수익성이 최악인 곳에서 박터지게 포털을 대상으로 싸우는 것 보단 타국이지만 일본에서 사업을 하는것이 성공율이 더 높다고 판단이 되었다. 사실 대한민국에서 좋은 아이템이 있다고 해도 포털에게 피인수 되거나 아님 포털이 똑같이 만들어 버려서 이길 수가 없다. 진정한 독과점은 네이버지 M$가 아니라고 본다.


    인간이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 부분이 의식주와 문화가 아닐까 한다. 즉, 오프라인 영역을 온라인에서 누릴 수 있는 서비스가 가장 성공율이 높다.인터넷의 성공  키워드는 S다.. 흔히 3S라 해서 SEX, SPORTS, SCREEN 이라고 하지만 난 4S라 생각한다.  

    Online "SEX, SCREEN, SOUND, SOCIETY"

    이 4가지 문화야 말로 현재 인간이 가장 많은 소비가 이뤄지는 영역들이 아닐까? 저 문화 영역에서 내가 가장 관심과 자신이 있는 영역은 Society다. 잘만든 Society 에서는 4S 서비스를 모두 성공적으로 제공할 수가 있으며 현재 일본 대표 SNS(Social Network Service)는 www.mixi.jp 다. 물론 개발 환경과 시스템을 본다면 형편없다. 하지만 First Move라는 잇점(First Hit & First Move)에 본다면 절대적인 우위와 일본 회원충성도(한번 가입하면 경쟁사 서비스로 거의 옮기지 않음)가 높기 때문에 이를 이겨 낼 수 있는 절대적인 서비스 모델이 아니면 무리데쓰!!

    그래서 난 지난 몇년간 준비한 서비스가 있었다. 그 프로젝트를 위해 팀을 모으기 위해 만든것이 바로 "포토바다"였다. 포토바다 넘겨주고 나왔지만 그래도 괜찮은 몇놈을 건졌다. 현재 다른 곳에서 때를 기다리고 있지만 내가 준비되면 다시 美親連究巢(미친연구소 CrazyLab™)로 TFT(Task Force Team)을 소집할 것이다. 


    아무쪼록 올해 안에 부산생활 정착을 하여 일본정벌을 위해 열심히 준비해서 일본으로 넘어 갈 준비를 해야겠다. 집에선 결혼에 대해 말씀하시지만 사실 난 사랑의 결론이 결혼이라고 하지만 사랑의 시작이 결혼이라고 생각하는 놈이기에.. 난 어쩔 수 없이 내가 꿈을 이루고 사랑을 시작하기 전까진 일이든 연애든 열심히 하며 살것이다.


    to do lists in November

    1. 일어학원 등록
    2. 휘트니스 등록
    3. 매매기법 분석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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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8/10/06 19:10 Coffee Break



    手放したくなかったよ
    손을 놓고 싶지 않았어.
    この恋は本物だった
    이 사랑은 진짜였어.
    辿り着いた答えに
    힘겹게 한 대답에
    まだあなたは泣いてるの
    아직당신은 울고 있나요
    変わり始めることを
    변하기 시작한 것을
    恐れずに生きて欲しい
    두려워 하지않고 살아가고 싶어.
    必ず待つ幸せから
    반드기 기다리고 있을 행복을..
    その目を逸らさないで
    외면하지 말아줘.

     
    風のように駆け抜けてよ
    바람처럼 지나가주길..
    一人じゃないことを忘れないで
    혼자가 아니란걸 잊지 말고
    「愛してる」はもう聞こえない
    사랑한다는 말은 이제 들리지 않아
    二人だけのlast love song
    둘만의 last love song

     
    あなた以上の誰かを愛せても
    당신보다 누군가를 더욱 사랑할 수 있어도
    忘れはしない
    잊지는 않아
    重なり合う二つの影
    서로 겹쳐치는 두개의 그림자
    別けれ際のキスも
    이별할즈음의 키스도
    とめどなく溢れだす思い出は
    끝없이 흘러가는 추억은
    美しすぎて
    너무 아름다워서
    戸惑わせて引き止めるの
    망설이게되고, 붙잡게 되.
    それでも旅立たせて
    그럼에도 여행을 떠나게 해.

    風のように駆け抜けるよ
    바람처럼 스쳐가길...
    一人で生き抜いて強くなるの
    혼자 살아 나가며 강해져
    あなたにだけ見届けて欲しい
    당신만을 지켜보고 싶어
    二人だけのlast love song
    둘만의 last love song

     

     涙の跡消えるころは
    눈물의 흔적이 사라질 무렵은
    二人のこの答えを信じていける
    둘사람의 약속을 믿고 살아갈 수 있어.
    笑ってまた会えますように
    웃으면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胸に刻むlast love song
    가슴에 새기는 last love song
    「愛してる」はもう聞こえない
    사랑한다는 말은 이제 들리지 않아.
    二人だけのlast love song
    둘만의 last love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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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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