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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152 천재 남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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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ffee Break'에 해당되는 글 12

    1. 2009/10/04 CUBE 4x4
    2. 2008/10/12 'E=mc²'(5)
    3. 2008/10/06 Superfly - last love song
    4. 2008/06/22 영어삼매경~
    5. 2008/02/29 난...AB형이다.. 그래서(1)
    6. 2008/01/28 힘들때..
    7. 2008/01/25 꿈....(1)
    8. 2007/12/02 부모님 전상서(1)
    9. 2007/09/20 E=mc²...
    10. 2007/05/23 남자들이 여자에게 날리는 새빨간 거짓말 10가지들..
    2009/10/04 21:16 Coffee Break


    큐브의 조합은 1/100조 이다..
    인생도 인연도..사랑도.. 저 확율보다 성공하기 쉽지 않겠지..

    하지만..
    세상은 인간이 답할 수 있는 Question만 던진다..

    3x3이 지루 하던 그때
    "이게 너 인생이야"...
    라며 4x4를 주면서 풀어 보라던...
     
    지나고 나면..
    해답을 알고 나면 별거 없이 느껴지지만..
    인생도 사랑도 슬픔도 괴로움도..
    지나고 나면 그땐 그랬지라며
    웃으며 지나가는것 처럼..

    지금은 힘들겠지만..
    참고 견디고 보면 분명 해답을 찾을 수 있는
    그 때가 온다고 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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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8/10/12 04:20 Coffee Break

    'E=mc²' { 질량을 가진 모든 물질은 에너지와 상호변환 가능하다. }

     

    어렸을 때 부터 존경하던 Albert Einstein

     미국 프린스턴 고등연구소 교수(1933), 일반상대성 이론 발표(1916), 베를린 대학 교수(1913), 광양자설, 브라운운동의 이론, 특수상대성이론 연구 발표(1905)

    나 역시 그 처럼 천재가 되기위해 수많은 노력을 해왔다. 퍼즐과 큐브를 만지작 거리며 오른손 보단 왼손을 더 사용하게금 하여 양손잡이로 바꾸고 우/좌뇌 를 적절히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모두 동원해서 지능적인 사고와 논리적인 사고를 기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었다.


    목표가 있었다. 아인슈타인은 물리학에 천재였지만 난 IT쪽에서 천재라는 명성을 얻고 싶었다. 그것도 대한민국이 아닌 전세계에서 인정받는 IT기업가가 되고 싶었다.

    웹디자이너로 시작해서 웹마스터, 서버관리자, 프로그래머, 웹기획, 웹마케터, 웹컨설턴트.. 그리고 대표이사까지... 젊은 나이에 정말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능력을 최대한 발위해서 나의 한계를 테스트 해보았다.

    지난 15년간 단 한번도 휴가를 보낸적이 없다. 태국과 일본에서 살면서 난 오로지 회사와 집 밖에 몰랐다. 그 흔한 태국왕궁 과 일본 오사카 성에도 한번도 가보질 못했으니..

    나의 관심사는 오로지 일과 아이디어 연구였다.

    늘 새로운 서비스에 비상한 관심과 연구를 했었고 그중에 몇가질 사업화 하기도 했었다. 물론 실패 한것도 성공한것도 있지만 나의 100% 만족시키는 결과는 없었다.

    문제는 서비스 범위와 진행에 따른 경영진과의 의견 충돌이 많았다. 돈을 대던 경영진은 빠른 시간에 최고의 퀄리티 서비스를 원했고 고객의 입장에서의 난 늘 2% 아쉬운 서비스 모델을 구체화 작업에 늘 신경전과 대립이 형성이 되었고 결국엔 투자금 회수와 사업모델 통채로 빼기고 나오게 되었다..

    한마디로 다 빼기고 몸만 나오게 되었고 그 후 난 결심했다. 성공하기 위해 일을 했지만.. 성공하기 위해서는 돈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결국엔 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공의 열쇠는 자본이었다.


    난 돈을 벌기 위해 한강에 핸펀을 던져버리고(인간관계모두 정리) 부산으로 내려와 주식시장에 8년만에 다시 발을 들였고 이젠 전문 Day Trader가 되었다. 고질적인 습관인 집중과 연구로 주식 또한 과학적인 매매 기법을 개발하게 되었고 그결과 월 50~100% 수익율과 성공율 90%정도가 되었다.

    욕심만 부리지 않으면 하루에 2%~4%의 수익율이면 충분히 성공율 90% 이상 나오며 월 20번 매매니깐 복리로 계산하면 충분히 50~100% 수익이 나온다. 이미 그렇게 수익이 나오는 상황이고..지금 상태라면 연봉 10억이상 가능하다. 

    그런데 난 이렇게 돈을 벌고 싶지가 않다. 내가 주식을 하는건 단순히 시드머니를 만들기 위함이지 주식폐인이 되고 싶진 않다. 전업 데이트레이더? 사람 잡는다. 말처럼 쉬운것이 아니다. 규칙적인 생활과 주중 리듬이 깨지면 그주는 매매가 끝난다. 매일 운동도 해야 하며 자기 관리가 최고로 중요한 직업이다. 

    이런 습관이 몸에 익숙해지면 난 주식으로 번돈을 가지고 내가 구상한 서비스를 개발해서 다시 서비스를 하고 싶다. 지난 15년간 늘 이 꿈을 위해 살아 왔다. 

    "일본 정벌"

    나의 서비스 아이디어로 일본에서 서비스 런칭을 하고 싶었다. 한국에서도 어려운 것을 일본에서 한다? 물론 쉽지 않겠지만 이미 한국은 레드오션이다. 일본 또한 블루오션에서 레드 오션으로 넘어가는 추세이긴 하나 시장성과 유료결제에 대한 국민 눈높이가 상당히 차이가 있는 국가이다. 즉, 내가 필요한 서비스는 충분한 돈을 내서라도 당당하게 이용하는 일본의 대표적인 성공 모델이 바로 Apple 의 Itunes 서비스다. 

    한국은 이미 소리바다(나의 전회사 ㅋㅋ)로 애플의 Online Itunes는 사실상 국내 사업을 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일본의 경우 모든 Mp3파일은 곡당 100엔에 다양한 음원을 서비스 받고 있다. 일본 국민의 대다수가 불법에 대해서는 안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TSUTAYA 레코드점은 CD 대여 서비스를 한다. 회원카드를 만들면 시디를 빌려서 집에서 듣고 반납하는데 일본에 살때 친구녀석에게 그 CD 대여해서 Mp3로 만들거나 CD를 복사하면 어떡할려고 그러느냐 라고 물어 봤더니

    "일본에서 그런 불법을 하는 행동하는 사람은 오타쿠 말곤 없을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CD는 돈을 주고 사는게 그 뮤지션의 팬으로서의 역활이 아니겠는가?"

    라고 하는데.. 문화 수준의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 그때 난 결심했다. 우리나라 처럼 시장성과 수익성이 최악인 곳에서 박터지게 포털을 대상으로 싸우는 것 보단 타국이지만 일본에서 사업을 하는것이 성공율이 더 높다고 판단이 되었다. 사실 대한민국에서 좋은 아이템이 있다고 해도 포털에게 피인수 되거나 아님 포털이 똑같이 만들어 버려서 이길 수가 없다. 진정한 독과점은 네이버지 M$가 아니라고 본다.


    인간이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 부분이 의식주와 문화가 아닐까 한다. 즉, 오프라인 영역을 온라인에서 누릴 수 있는 서비스가 가장 성공율이 높다.인터넷의 성공  키워드는 S다.. 흔히 3S라 해서 SEX, SPORTS, SCREEN 이라고 하지만 난 4S라 생각한다.  

    Online "SEX, SCREEN, SOUND, SOCIETY"

    이 4가지 문화야 말로 현재 인간이 가장 많은 소비가 이뤄지는 영역들이 아닐까? 저 문화 영역에서 내가 가장 관심과 자신이 있는 영역은 Society다. 잘만든 Society 에서는 4S 서비스를 모두 성공적으로 제공할 수가 있으며 현재 일본 대표 SNS(Social Network Service)는 www.mixi.jp 다. 물론 개발 환경과 시스템을 본다면 형편없다. 하지만 First Move라는 잇점(First Hit & First Move)에 본다면 절대적인 우위와 일본 회원충성도(한번 가입하면 경쟁사 서비스로 거의 옮기지 않음)가 높기 때문에 이를 이겨 낼 수 있는 절대적인 서비스 모델이 아니면 무리데쓰!!

    그래서 난 지난 몇년간 준비한 서비스가 있었다. 그 프로젝트를 위해 팀을 모으기 위해 만든것이 바로 "포토바다"였다. 포토바다 넘겨주고 나왔지만 그래도 괜찮은 몇놈을 건졌다. 현재 다른 곳에서 때를 기다리고 있지만 내가 준비되면 다시 美親連究巢(미친연구소 CrazyLab™)로 TFT(Task Force Team)을 소집할 것이다. 


    아무쪼록 올해 안에 부산생활 정착을 하여 일본정벌을 위해 열심히 준비해서 일본으로 넘어 갈 준비를 해야겠다. 집에선 결혼에 대해 말씀하시지만 사실 난 사랑의 결론이 결혼이라고 하지만 사랑의 시작이 결혼이라고 생각하는 놈이기에.. 난 어쩔 수 없이 내가 꿈을 이루고 사랑을 시작하기 전까진 일이든 연애든 열심히 하며 살것이다.


    to do lists in November

    1. 일어학원 등록
    2. 휘트니스 등록
    3. 매매기법 분석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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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8/10/06 19:10 Coffee Break



    手放したくなかったよ
    손을 놓고 싶지 않았어.
    この恋は本物だった
    이 사랑은 진짜였어.
    辿り着いた答えに
    힘겹게 한 대답에
    まだあなたは泣いてるの
    아직당신은 울고 있나요
    変わり始めることを
    변하기 시작한 것을
    恐れずに生きて欲しい
    두려워 하지않고 살아가고 싶어.
    必ず待つ幸せから
    반드기 기다리고 있을 행복을..
    その目を逸らさないで
    외면하지 말아줘.

     
    風のように駆け抜けてよ
    바람처럼 지나가주길..
    一人じゃないことを忘れないで
    혼자가 아니란걸 잊지 말고
    「愛してる」はもう聞こえない
    사랑한다는 말은 이제 들리지 않아
    二人だけのlast love song
    둘만의 last love song

     
    あなた以上の誰かを愛せても
    당신보다 누군가를 더욱 사랑할 수 있어도
    忘れはしない
    잊지는 않아
    重なり合う二つの影
    서로 겹쳐치는 두개의 그림자
    別けれ際のキスも
    이별할즈음의 키스도
    とめどなく溢れだす思い出は
    끝없이 흘러가는 추억은
    美しすぎて
    너무 아름다워서
    戸惑わせて引き止めるの
    망설이게되고, 붙잡게 되.
    それでも旅立たせて
    그럼에도 여행을 떠나게 해.

    風のように駆け抜けるよ
    바람처럼 스쳐가길...
    一人で生き抜いて強くなるの
    혼자 살아 나가며 강해져
    あなたにだけ見届けて欲しい
    당신만을 지켜보고 싶어
    二人だけのlast love song
    둘만의 last love song

     

     涙の跡消えるころは
    눈물의 흔적이 사라질 무렵은
    二人のこの答えを信じていける
    둘사람의 약속을 믿고 살아갈 수 있어.
    笑ってまた会えますように
    웃으면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胸に刻むlast love song
    가슴에 새기는 last love song
    「愛してる」はもう聞こえない
    사랑한다는 말은 이제 들리지 않아.
    二人だけのlast love song
    둘만의 last love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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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8/06/22 23:55 Coffee Break

    새로운 도전...

     

    안녕하세요, 파고다 외국어학원 입니다.
    김남규고객님의 수강신청이 아래와 같이 완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수강일

    학원

    과목명

    강의시간

    강사명

    수강료

    할인율

    할인금액

    2008.07.02

    부산

    기초회화문법

    17:00~17:50

    이채임

    93,000

    12%할인

    81,900

    2008.08.01

    부산

    기초회화문법

    17:00~17:50

    이채임

    93,000

    12%할인

    81,900


    내가 영어를 배운다는것은..
    The CrazyLab™의 3번째 프로젝트의 시작이 되었음을 알리는 것이기도 하다...

    기대해라...
    6개월간 기획끝에 새로운 페러다임의 웹플랫폼을 가지고 올 것이니...
    기술은 한계에 다달했고.. 아이디어를 어떻게 포장된 아이템으로 만드느냐가 중요하다.

    다시 모이자...
    미친연구소!!
    The CrazyLab!!

    이번엔 Global 이다.
    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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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8/02/29 12:13 Coffee Break
    꼬치꼬치 캐묻는걸 싫어합니다.

    물질적인 것보다 마음의 정을 중요시하고

    사랑의 시작은 천천히하되

    점차적으로 상대의 매력에 이끌려 갑니다.

    적당한 거리를 두고 교제하고 싶은데

    그런의사가 상대방에게 전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마음의 정을 중요시 하나 사랑에 있어서는 타산적입니다

    남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수 없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냉정하고 차갑지만 정은 많습니다

    속마음을 잘 들어내지 않습니다

    자신이 쉽게 상처 받는다는걸 알기에

    남에게 쉽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 놓지 않습니다

    슬프면 슬프다고 하면되는데 겉으론 웃으면서 속으론 웁니다

    자기가 하고싶은 일에는 의욕적으로 합니다.

    끈기와 인내가 부족한듯 하나 엄청난 노력을 합니다

    장난끼가 있는 B형을 닮아 조금은 엽기적일때가 있고

    A형을 닮아 약간 소심함과 우유부단함이 있습니다.

    떠날려고 하는 사람에게 미련이 남고 집착하는 사람에겐 냉정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상대가 좋다고해도 떠난다고 하면 절대 잡지않습니다

    하지만 속으로는 앓습니다

    잠이 많습니다 그리고 수면부족을 견디지 못합니다

    잘때 한방향으로만 잡니다

    뒤척임이 적도 비교적 얌전히 잡니다

    걱정거리가 있으면 자기전에 꼭 생각합니다

    꼭 해야할일이 있다면 자다 깨서라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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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TAG AB, 남구스
    2008/01/28 20:51 Coffee Break

    힘들때... 가장 괴로운 것은..

    "힘들다" 라는 표현을 할 수 없을때...

    그래서 더 힘들지 않을까..?

    그래도...

    희망은 ...

    힘든것을 즐길수 있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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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8/01/25 15:30 Coffee Break
    비상...

    날고 싶었다...

    더 높은 곳을 향해.. 날고 싶었다...

    하지만..

    날기에는 새장에서 나와야 하는데...

    결국 언제나 돈이라는 새장에 갇혀..

    움직일 수 없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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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7/12/02 19:36 Coffee Break

    1년만에 걸려온 아버지의 전화...

    언젠가 부터 아버지로서의 위치를 잃어 버린채 의미없는 삶을 살아가시는 당신께 난 언제나 그런 그늘이 싫었다...

    늘 강경하시고 어려웠던 아버지께서 이젠 점점 사라지는 자신감과 늘 바쁜 아들에게 맘편하게 소주한잔 하자는 말씀도 눈치보시면 하시는 아버지를 볼때 늘 맘이 아파서 연락을 자주 하지 않았는데..

    갑작스레 걸려온 아버지의 전화...
    밥은 먹고 다니냐는 말에... 왜 그리 눈물이 나던지...

    죄송하기도 하고...
    불효하는것이라 생각도 들고..
    사시면 얼마나 더 사신다고..

    돌아가시면 땅치며 후회 할것을...
    너무 이기적이지 않는건지..
    당신들이 아니였으면 나라는 녀석은 존재 조차 하지 못했을건데..

    지금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눈물이 그치지 않는다..
    죄송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하지만 좀만 더 기다려 주십시오...
    거의 다왔습니다.


    그리고 꼭 내려가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내년엔 꼭 장가 가겠다고..

    그리고 ..

    언제나 늘 어색하고 하기 힘들었던.. 말..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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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7/09/20 20:50 Coffee Break

    'E=mc²' 
    질량을 가진 모든 물질은 에너지와 상호변환 가능하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다..

    이것을 인간에게 적용을 한다면 인간이 가진 모든 감정은 이성과 상호 변환이 가능하다..

    그런데.. 나에겐 상대성 상호 변환이 아닌 일반적인 변환인거 같다. 다시금 맘이 아파오는 그때의 아픈 기억이 되살아 오는 이 슬픈 상처에 다시금 소금과 고추가루를 뿌리는듯한 ...

    다시는..
    다시는 그런것들로 상처를 받지 않기를 원하는데..

    사람들은 간혹 나에게 해서는 안되는 말과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보인다. 나를 더욱 아끼는 사람들 일수록.. 그만큼 그들은 나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사람일 경우가 더 많다는것이겠지..

    나를 알기 위해서는 기다릴줄 아는 여유와 심적인 배려를 가진 사람이어야 하는데 나의 주위에는 빠른 결과와 자신의 욕심만 채울려고 하는 사람들 뿐인거 같다..

    내가 바라는 상대성 이론은...
    인간이 가진 모든 욕심은 이성과 감성에 의해 상호변환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사랑앞에 자존심.. 욕심.. 이기심.. 모두 心이 들어가는 인간의 간사한 마음들... 이 모든것을 적절히 컨트롤 할수 있는 사람이 내주위에 많았으면 좋겠다..

    형이든 누나든..친구든.동생들이던..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든... 이모든것들이 평행을 유지한다면 인상쓴다던지 짜증을 낸다던지.. 모두들 웃으며 편히 지낼수 있을텐데..

    나의 작은 이기심(질량)문에 때론 원치 않던 상대의 상처(에너지)가 생길수도 있기 때문이다. 1g의 질량으로 2500배의 에너지를 생산하듯이 나의 작은 욕심을 채우기 위해 때론 불필요한 에너지를 소비할수도 있다는 것이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역시 난.. 나다울때가 가장 멋진거 같다..
    역시 내방식대로 사는것이 나에겐 가장 어울리는것 같다.. 위풍당당 남구스 방식대로..

    오늘부터 다시 잊고 살던 나로 되돌아 가련다.
    기달려라. 날 기다리는 한국 친구들아..

    형님 컴백하신다.!!


    2005년 2월 5일... 에 쓴 일기였는데...
    한국에 다시 돌아 왔을 때의 초심을 지금은 잃지 않고 있지 않는지...

    나를 다시 되돌아 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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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7/05/23 11:31 Coffee Break
    우연히 인터넷 서핑하다 본 내용이라서 스크랩 하는거지만..
    한번쯤 싫증 나거나 양다리 거친 경험이 있는 남자라면 한번씩 던저 봤을만한 멘트들..
    여자의 새빨간 거짓말도 있지만 차마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아 올리진 않지만..
    이 멘트들은 드라마 볼때에도 수없이 나오고 드라마시티에도 바람 피울때 흔히
    나오는 대사들...

    한마디로...
    쪽팔린다.

    1. “사랑하니까 널 놓아주는 거야”

    사랑해서 헤어질 거면 시작도 안 했다. 이런 남자에게 ‘그럴 순 없어’를 외쳐봤자 돌아오는 건 한정할 수 없는 그의 슬픈 눈빛뿐. 합당한 이유를 말해주길 바라지만 그는 더 이상 말이 없다. 너무 사랑해서가 아니라 정말 할 말이 없기 때문이다. 무엇 때문에 그가 나를 떠났을까 머리를 싸 짊어지고 고민해도 명쾌한 답이 나올 리 만무하다. 그가 바랐던 건 당신을 놓아주는 게 아니라 바로 당신이 알아서 떠나주는 거였으니까.


    2. “우린 안 맞는 거 같다”

    멀쩡히 1년 넘게 사귀어온 그가 어느 날 내뱉은 청천벽력과도 같은 말. 성격 차이는 이혼 사유도 된다지만 자기 입맛에 꼭 맞는 그런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더구나 1년이면 대충 알 건 다 알고도 남았을 세월이다. 새삼스레 이제 와서 맞지 않는다는 따위의 궁색한 변명을 늘어놓는 그 남자에겐 이미 다른 여자가 생겼을 가능성이 99%다.


    3. “내가 요즘 마음에 여유가 없어”

    이 말을 다시 하면 내겐 더 이상 ‘널 사랑할’ 마음에 틈이 없다는 뜻이 된다. 물론 다른 여잘 사랑할 마음의 여유는 충분하다. 여자들은 남자의 이런 말에 오히려 자기 자신을 비난하곤 한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런 그를 감싸주지 못했던 나의 행동들은 얼마나 이기적이었던가.’ 하지만 마음 약한 당신이 후회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 동안 그는 벌써 새로운 여자와 달콤한 행복에 젖어 있을 것이다.


    4.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

    남자들은 절대 여자가 자신보다 더 나은 사람을 만나길 원하지 않는다. 아무리 천사표 도장을 찍은 남자라도 헤어지는 마당에 그런 진심을 품을 리 만무하다. ‘너 같은 여자가 어디 가서 나 같은 남잘 다시 만나겠느냐’ 정도라면 그래도 양반 . 사람을 만나는 것이 무슨 해마다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휴대폰인 양 떠드는 이 남자야말로 어떻게든 지금 이 여자보단 더 멋진 여자를 찾고야 말겠다는 생각에 혈안이 되어 있다.


    5. “기다릴게”

    두고 보자는 사람 치고 무서운 사람 없듯 기다린다는 남자 치고 진짜 기다리는 사람은 없다. 단지 영화 속에서나 존재할 뿐. 이 네 음절 말에 현혹된 여자들은 종종 연민에 사로잡힌다. 헤어진 후 나밖에 모르는 불쌍한 그의 삶이 걱정스러워 일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 그러나 인내를 모르는 이 남자는 금세 지루한 기다림에 싫증을 느낄 것이다. 그리고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여자들을 향해 씩씩하게 발걸음을 옮길 것이다.


    6. “이건 사랑이 아닌 것 같아”

    대체 그럼 사랑이 뭐라 생각한단 말인가? 지금까지 했던 ‘사랑한다’는 말들은 다 무엇을 뜻하며 그동안 나눈 숱한 키스와 뜨거운 밤들은 또 무엇을 의미한단 말인가? 여자들도 남자들의 ‘사랑해’가 영원히 사랑할 것임에 대한 맹세라고 믿고 싶어하지만 그들의 그 말엔 언제나 ‘현재는’이라는 조건이 전제되어 있다. 사랑을 속삭이던 그때 그 시절에 그는 정말로 당신을 사랑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분명 더 이상은 아니다.


    7. “더 이상 널 힘들게 만들기 싫다”

    비교적 솔직한 표현이라고 해두자. 왜 당신을 힘들게 만들었는지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은 없지만 일단 당신이 힘들어할 만한 나쁜 짓을 많이 했거나 그런 마음을 품고 있는 경우에 해당한다. 우유부단한 이 남자는 지지부진한 관계 속에서도 끊임없이 당신을 다른 여자들과 저울질해가며 괴롭혀왔을 것이다. 그에게 새삼스레 양심이란 게 생겨났을 리 만무하지만 적어도 이젠 그놈의 저울질에 쏟을 정력은 남아 있지 않다. 더 이상은 그가 힘들어 못 견딜 모양이니.


    8. “오랫동안 생각해봤어”

    못된 남자들의 대표적인 특징 중의 하나가 즉흥적이라는 데 있다. 오랫동안 생각해봤다는 이 말은 그야말로 새빨간 거짓말이다. 아니 어쩌면 그 나름으로서는 오랜 시간의 고민이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 ‘오래’의 기준이 일주일을 넘기지 못한다는 데 문제가 있을 뿐이다. 따라서 단지 햇빛이 너무 눈부셔 이별을 고한다 해도 이상할 게 없다.


    9. “넌 정말 좋은 여자야”

    그렇게 좋은 여자를 왜 떠나시는지? 아마 이 말을 하기 며칠 전부터 그 는 당신에게 어떠한 스킨십도 하려 들지 않았을 것이다. 그에게 당신은 좋은 여자 ‘친구’일 뿐이니까. 하지만 아예 당신과 연락을 끊고 싶은 마음은 없다. 너무 편한 당신이기에 언젠가 기회가 되면 꼭 다시 한 번 접근해올 것임이 분명하다.


    10. “당분간 혼자이고 싶어”

    정말 혼자이기를 원하리란 순진한 믿음은 버리자. 자신의 치부를 아직 모르거나 간섭받을 염려가 없는 예쁜 여자 앞에서만은 예외일 테니. 남자들은 자신의 자존심에 큰 손상을 입었을 때 동굴 속으로 숨어버린다. 그러고는 마치 상처 입은 곰처럼 잔뜩 움츠린 채 더 이상의 어떤 간섭도 거부한다. 먹을 게 떨어지면 다시 기어 나오긴 하겠지만 들어갈 때와 같은 그이길 기대하진 말자.


    하지만 대한민국 여성에게 고하노니...
    한번의 아픔이 있기에 두번의 기쁨이 있고..
    두번의 기쁨 뒤에 또 한번의 아픔이 있고..
    두번째의 아픔 뒤에는 4변의 기쁨이 있으니...

    한번에 상처에 세상 모든 남자를 다 똑같은 남자로 생각지 말지며..
    다시는 똑같은 핼액형이니.. 똑같은 직업의 남자는 만나지 않는 생각은..
    바보같은 생각이다..

    사랑은 처음부터 운명적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며..
    사랑은 스스로가 찾는 것이며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인간은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사고를 배우는 동물인 만큼..
    남자의 심리를 잘 파악하고 잘 활용한다면..
    세상을 다 가진 남잘 자신의 남자로 만들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가장 현명한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는 방법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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