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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152 천재 남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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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가.고.싶.다.
    but..
    갈.사.람.이.없.다.
    shit!

    house_500.jpg

    2008 12 6 / 아시아 최대의 파티브랜드 <하우스네이션> 한국 상륙 !

    몬도그로소, 토와테이, 다이쉬댄스, 엠플로, 판타스틱플라스틱머신, DJ마카이 등 일본을 대표하는 DJ가 함께 움직이는 최대규모의 하우스 파티 !!!

     

    House Nation은 일본 최대의 연예기획사 에이벡스에서 주최하며 일본 하우스씬을 움직이는 대표적인 메이져 파티로서 일본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열리는 대규모 하우스 파티이다.

    특히, House Nation은 파티 뿐이 아닌 컴필레이션 앨범으로도 일본의 하우스 씬을 달궈 놓았다. 몬도그로소의 Shinichi Osawa, DJ Emma, Daishi Dance, Master At Work 등이 앨범에 참여한 컴필레이션 앨범이 지금까지 총 18개가 발매되어, 일본 하우스 음악 시장에 큰 파장을 일으킨 대표적인 컴필레이션 앨범 시리즈다. House Nation 파티는 시부아 WOMB 클럽과 오사카 11-Onziem 클럽을 번갈아가며 매달 진행하는 House Nation Tea Dance 파티와 매월 2째주 토요일 시부야 Camelot에서 여성 레지던트 DJ가 플레이하는 House Nation Terminal Disco, 도쿄, 오사카, 고베, 나고야, 후쿠오카, 삿포로등 House Nation Japan Tour 등이 열리며 이 투어에는 DJ Yummy, Natsuo, Sayako Grace, Hiloco, Nene등 여성 레지던트 DJ뿐만 아니라 Shinichi Osawa (Mondo Grosso), Tomoyuki Tanaka(FPM), Taku Takahashi(M-Flo), Towa Tei, Daishi Dance, Makai등 일본을 대표하는 DJ가 함께 움직이는 대규모 하우스 파티로서 2008 12월 처음으로 한국에 상륙하게 된다.

     

    2008 12 6 / 아시아 최대의 파티브랜드 <하우스네이션> 한국 상륙 !

    Makai, Oriental Funk Stew 등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최고의 DJ Line-Up

     

    MAKAI (Japan)                                              

    국내에서 3집 앨범 "Garden"의 히트 ! 일본 최고의 크로스오버 하우스 크리에이터 !!!

    2008년 동방신기 믹키유천과 함께한 Tokyo Lovelight가 포함된 4집 앨범 'STARS'를 발매하여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DJ로서 90년대 후반부터 DJ활동을 시작하여 현재 일본 하우스 뉴웨이브 씬을 이끌고 있는 명실상부한 전일본 대표 DJ. 일본의 여러 명문 클럽을 거쳐 2004 Frontier EP 첫 앨범을 출시하며 계속해서 Frontier 시리즈 컴필레이션을 발표해 오고 있으며, 놀라운 판매 실적을 올리고 있다. 그 후 2년 간의 침묵을 깨고 2007, 두 번째 앨범인 Stay True를 발표하여 앨범이 전체 매진되고 일본의 모든 댄스 차트를 휩쓴다. 이에 단숨에 크로스오버 하우스계를 평정해 버린 프로듀서 마카이는 리사, 료헤이, 더블, 카레이도 스콜피오, 리오볼트 등 일본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공동작업을 해오고 있다.

     

    Oriental Funk Stew (Korea)

    오리엔탈펑크스튜는 세계 톱 클래스 DJ, Mark Farina, DJ Heather 등의 플레이리스트로 꼽히는,UK JUNO(www.juno.uk) 하우스 차트 1, 2위를 석권한 실력파 한국 대표 아티스트로서 현재 세계 음악시장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하우스 뮤직 아티스트다. 2004년 미국 레이블 Odds And Ends에서 EP 를 발표 후 곧바로 글로벌 하우스 마니아들의 엄청난 지지를 받고 있는 샌프란시스코의 대표 레이블 Amenti Music과 계약, 두 개의 싱글 를 발표한다. Oriental Funk Stew는 탁월한 프로듀싱 재능을 인정받아 Amenti Music의 오너이자 인터내셔널 디제이 Olivier Desmet과 프로듀싱 팀을 결성해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수많은 EP를 발매하였다. 또한 2008 4월 한국의 진보적인 레이블 파운데이션 레코드에서 국내 첫 정규앨범 The House Keeper를 발매하여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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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8/11/22 17:45 View Finder


    우리 나라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때 마다 Wham의 Last Christmas가 거리마다 울려 퍼지지만 일본의 경우 Yamashita Tatsuro - Christmas Eve가 울려 펴진다. 작년 크리스마스때에는 오사카에 가서 사와카와 사이또 형님과 그리고 포토바다 녀석들과 좋은 시간을 보냈었는데 그때 노래방에서 사이또 형님이 불러주면서 나에게 설명을 해준 곳이다..

    뭐 연령대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일본음악은 60~2008년도 모두 소화를 하는 놈인지라 자세히 알아보니 유명한 가수였고 그날 오사카여행 이후로 올 초까지 계속들었다. 그런데 갑자기 12월이 되기도 전에 이 녀석을 찾아서 다시 듣게 되다 보니 올 겨울 시간이 된다면 또 오사카를 가보고 싶다.

    단. 엔화가 내려올 때 까지.. 사이또 형님을 서울로 뫼시는게 더 빠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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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8/10/17 18:59 View Finder

    결국 보도 자료 뿌리고 말았다. 그렇게 부탁을 했거늘.. 내말 우습게 생각하다니... 살다가 이런 경우는 처음이군..


    온세텔레콤, 00365 국제전화 부당요금 청구 ‘물의’
    통화연결 안 된 요금 청구…온세텔, “사실 확인 조사 중”
     



    온세텔레콤이 소비자에게 통화연결이 되지 않은 국제전화 요금을 부과해 물의를 빚고 있다.

    휴대폰을 이용해 ‘00365’ 국제전화를 이용한 소비자에게 호소통이 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 부당요금을 징수한 것.

    부산광역시 수영구에 사는 김모(이게 남구스임)씨는 최근 국제전화 요금고지서를 유심히 살펴보다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요금고지서에 98원씩 부과된 항목이 많아 확인해보니 신호음이 가다가 통화연결이 되지 않은 부분들에 대해 요금부과가 돼 있었기 때문이다.

    16일 김모씨는 “태국의 통신회선 품질이 나쁘기도 하고 상대방이 전화를 받지 않아 통화연결이 되지 않을 경우가 있었는데 이것에 대해 모두 요금부과가 돼 있었다”며 “온세텔레콤에 항의했더니 처음에는 부인하다가 이후 장비 오류라는 사실을 시인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똑같이 적용됐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부당하게 요금을 청구한 사실에 대해 홈페이지에 공지할 것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했다”며 “이는 부당 요금징수일 뿐만 아니라 상대 국가에도 불필요한 외화를 낭비하는 일”이라고 불만을 표시했다.

    한 통신업체 관계자는 “낙후된 교환기 시설을 갖춘 국가의 통신사와 국내 통신사의 장비와 소통하는 과정에서 그러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며 “흔치않은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온세텔레콤 관계자는 “7월말부터 태국 현지의 일부 교환기가 오작동을 일으킨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일단 오작동을 한 쪽의 교환기를 거치지 않도록 우회 조치한 상황이어서 현재는 이같은 상황이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소비자에게 오과금된 요금에 대한 조사 중”이라고 해명했다.

    방송통신위원회 통신이용자보호과 관계자는 “오과금 등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부당요금을 징수했을 경우 약관 상 이를 돌려줘야 한다”며 “다수의 이용자에게 오과금이 됐다고 하더라도 공지를 해야 할 법적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당연히 사과를 하고 환불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김태진 기자> jiny@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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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8/06/09 18:37 View Find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난 언제나 호기심이 가득찬 녀석이다..
    .
    .
    난 여자들이 싫어하는 AB형이다.
    상황에 따라 바보와 천재를 겸하는 놈이다.
    내 여자 앞에선 한없이 바보가 되고..
    남자들 세계에서는 늘 천재가 되려고 노력했다.
    .
    .
    고1때 나의 IQ는 75였다.
    난 늘 내 스스로가 부족하다 생각하여 남들보다 한발 먼저 생각하고
    남들이 관심을 두지 않는 분야에 늘 관심을 가졌다..
    사고의 전환은 바로 '역발상' 이었다.
    그래서 지금 난 Mensa Korea 에서 테스트하여
    IQ.152다!!
    .
    .
    난 끊임없이 노력하였다.
    난 남들보다 부족하니
    남들이 관심없는 분야까지 호기심을 가지고
    내것으로 만들기 시작하였다.
    .
    .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19세 조기 입대 진원을 하였고..
    군대에서 난 "세상의 중심이 바로 나" 란걸 알게 되었다.
    .
    .
    제대 후 21세때 보다 더큰 세상을 보기 위해
    말과 글을 모르는 태국과 일본을
    3만원 들고 가서는 무대뽀로
    3년간 닥치는데로 일하면서 세상을 배워 보았다.
    .
    .
    세상은 넓었고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은 많았다.
    맘만 먹으면 모든걸 이룰 수 있었다.
    정확히 말하면 돈을 뺴곤 난 다 가질 수 있었다.
    .
    .
    99년 한국에 돌아 와서는 커져가는 IT버블을 보았고
    elife.com을 BM을 표방하여 Family Site로 시작하던 cyworld.com를 보았고
    cyworld.com를 만들었던 대표와 유람선 선상 파티플래너로써 즐겨보았고..
    국내 최초(아마 세게 최초?)로 웹2.0형 쇼핑몰을 개발하여 사업도 해보았고..
    사업 런칭맨으로서는 모든 CEO들에게 늘 인정을 받았다.
    .
    .
    지난 15년 동안 난 앞만 보고 달려 왔고..
    내 나름대로 난 성공했다고 자부한다.
    그 성공의 기준이 '돈' 이 아니라 생각했지만..
    요즘 돈은 있어야 성공했다고 하더군...
    .
    .
    정말 해볼거 다해본거 같다.
    바닥에서 정상까지..

    돈 빼곤 다 가진 놈이니...
    돈 빼곤 다 할 수 있는 놈이니..

    이젠 미친듯이 돈만 벌것이다..
    사람과 함께 돈을 버는게 아니라
    혼자 묵묵히 이 고향 부산에서
    어떠한 인척이 느끼지 않는
    나의 고향 부산에서..

    다시 시작 자본을 만들 때까지..
    다시는 IT로 넘어 가지 않을 것이다.
    .
    .
    그래..
    똑같은 자본을 가지고
    동일한 조건에서
    다시 해보자..
    .
    .
    학교와 주위에서 주워 들은 것으로
    모든 eBiz를 다 아는 것처럼
    나에게 충고했던 분들아....


    "그 입 다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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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8/04/14 23:41 View Finder

    이건 레오니다스 왕이 페르시안 사절단을 우물 속으로 해치우고, 죽이는 드럼과 베이스 비트 음악이 깔렸을 때 한 말 아니에요? 아니면 해치워진 건 저일지도 몰라요. 저번 금요일 밤, Club Answer의 거대한 스피커들이 저의 뼈 속까지 느껴지는 듯했죠. 저는 다음 날 아침 마치 사나운 늑대랑 싸움이라도 한 듯한 기분으로 일어났어요. 그래도 쓰러지는 동안 몇 장의 사진은 건졌는걸요.

    Isn't that what great King Leonidas said before drop kicking the Persian emmisary into the well, unleashing a chorus of killer drum-n-bass beats? Or it could have been the drop kicking of my soul last Friday night, when the mammoth speakers of Club Answer went all biblical on my candy ass? I woke up the next day feeling like I'd been in a fight with a feral black he-wolf, but I did manage to take some shots as I went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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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ktra가 도대체 뭐냐고 묻고 있죠? 이건 죽여주는 파티 스타일이에요. 서울을 통해 새로운 레벨의 재미, 신선함, 그리고 펑키함을 한국에 전달해주죠. 간단히 말해서, 그냥 이건 죽여주게 쿨한 파티에요, 세계 곳곳에서 온 실력있는 DJ와 club kid에 의해 호스트되는…

    What is Spektra, you ask? It's a killer party style, one that brings a new level of fun, fresh, and funky to Korea, straight through our Seoul. In short, it's a killer cool party, put on by experienced DJ's and club kids from around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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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우리의 새로운 패션 다이어리스트 Miss Seonja와 함께 청담으로 내려가봤죠. 분위기랑 클럽패션 둘 다 살펴보려구요. 파티는 잘 기획되있었고, 비트는 울려 퍼지고 있었고, 참석자들은 화끈하게 춤을 출 줄 알더군요~

    I went down to Cheongdam with our fashion-diarist-in-training, Miss Seonja, to check out the scene, both for the atmosphere and the club fashion. The party was well-organized, the beats were thumping, and the attendees knew how to get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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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들어가기도 전에 신선한 멋을 자랑하는 무리가 떠나는 걸 봤어요. 미국 대학생들이었는데 통금시간에 맞춰 집에 가기 위해 일찍 파티를 떠나 듯 했어요.

    We didn't even make it inside before we spotted some fresh flavor packets leaving the scene, ready to be consumed. They were some American college students who seemed like they needed to be home by curfew, so they had to party early and take their le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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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들어가서 준비를 했죠. 카메라, 비즈니스 카드, 노트북을 챙기고 파티할 준비를 했죠.

    Once we made our way inside, we got our bearings, set up our cameras, business cards, and notebook, and got ready to 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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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 the scene was jumping, beats pumping, boodies bum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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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고 부츠 스타일 웨스턴 부츠랑 그녀의 도도한 태도 둘 다 사랑스러웠어요. 그거에다가 파란 바탕에 하얀 별들은 마치 미국 국기를 연상시키는 듯했는데 정말 잘 어울렸죠. 이날 밤 그녀의 의상이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Loved both the western-boots-as-go-go-boots style and the sassy attitude. That, plus the white stars set in a blue field, reminiscent of an Americana kitsch, made the whole thing work. Her outfit was my personal favorite of the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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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ss Seonja랑 저는 무리 속에 들어가 춤을 추며 찍을 사람들을 찾았어요. 초록빛 불빛은 모든 게 괜찮도록 허락했어요.

    Miss Seonja and I got right into the mix, dancing our way around and catching people to snap. The green lasers made everything people did al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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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어떤 사람들은 후끈 달아오르기 위해 레이저들이 필요 없었죠. 분위기는 쿨하고 개방적이었어요. 그리고 모두들 자신의 방식대로 추고 싶은대로 춤을 췄죠. 멋진 사람들과 스타일을 위한 자리였죠.

    Of course, some people didn't need lasers to get heated up. The mood was cool and open, and everybody got down the way they needed to, the way they wanted. That made for some cool peoples and sty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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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빛 파란색이 정말 마음에 들군요 멋쟁이 오빠.

    Get…get…your drink on, get, get your drink on. Love the Enya-ocean-blue, d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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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KotB? 뭐라구요??? 멋졌어요. 이날 밤 테마는 “네온과 블랙”이었대요. 그리고 이들은 가장 테마를 잘 살려서 상을 받았죠. 테마를 정말 멋지게 소화했죠.

    NKotB? Say whuuuut? That was cool. The theme for the night was actually "neon and black" — and they get the prize for best following of instructions, as well as for knocking the theme outta the park. Matching 80's ladies and the New Kids on the Block tee? That is straight PI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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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금 그 말 취소할게요. 이 분이 정말로 간지났죠. 그리고 그의 여유에 속지 마세요. 간지 부리기란 쉽지 않다는 걸 우린 다 배웠잖아요? 멋져요. 모자가 정말 마음에 드네요, 제대로 찍히지 않다니… 제가 조금 피곤했나 봐요. 좀 쉬어야했죠.

    Let me take that back. THIS guy was straight pimpin'. And don't let his ease fool you, since we all have learned that "pimpin' ain't easy." Nice one, dude. Love the hat, too — I was remiss in not getting that on film. I was getting a bit tired, obviously. Had to take a s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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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patJane이 도착했어요. 그녀는 하상백씨와 마시느라 바빴어요. 그는 이쪽 세상에서 가장 멋진 모델/디자이너/예술가/클러버 에요.

    ExpatJane had arrived on the scene, and was busy drinking with Ha Sang Beg, who is like the coolest model/designer/artist/clubber this side of the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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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파티의 VJ이자 기획자인 Sarah는 파티를 계속 가게 했죠. DJ, 손연과 Eugene Blake 들도 트렉을 마구 섞으며 달리고 있었죠. 음악은 관중을 움직였어요. 제가 사람들이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 것보다 관중은 훨씬 더 많은 댄스 에너지를 발휘했어요. 그리고 신기한 일이 발생했죠. 저는 사람들이 미치는 걸 많이 봤지만 한국 여자가 클럽에서 메인 스피커들 앞에서 마구 흔들어대는 건 처음 봤죠.

    Sarah, VJ and creative director of the party, was keeping the party going. The DJs, Sonyeon and Eugene Blake, were also in full effect, as they mixed tracks. The music drove the crowd, and they expended more dance energy than I thought humans could hold. And then a funny thing happened. I had seen people going buck wild, but never seen the top come off a Korean girl in a club before, twirling it hard on top of the main spe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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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rah도 재미를 함께 봤죠.

    Sarah got in on the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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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정말 파티는 최고조 모드에 달했죠.

    Yes, this party was in full effect m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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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그날 밤 누구도 DJ의 실력의 중요성을 과소평가할 수 없었어요.

    One cannot underestimate the importance of the DJs' skills that night. Their shit was majorly together. Tightly wra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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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티가 필요한 건 저런 에너지에요. 이런 분위기가 정말 진정한 재미를 보게 하죠. 우리는 최고의 클럽에 대한 우리의 임무를 다했다고 생각하고 떠나기 전에 몇 개 장의 사진을 더 찍었어요. 근데 우리는 좋은 사진 몇장을 더 찍고 싶었죠.

    That's the kind of energy a party needs, the kind of atmosphere that leads to the realest kind of fun. We did get a couple more snaps before we rolled out, but we felt we had done our part for king and club. But we wanted to get just a couple more good sh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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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ol Moe Dee의 선그래스 와 모자를 멋스럽게 소화하고 있죠. 좋아요.

    Rockin' the Kool Moe Dee shades and the hat. Lik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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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여기는 Greek 체격을 가진 두 젊은이들이이에요. “This…is…Sparta!” 정말 믿어요. 윗몸 일으키기라도 좀 할 시간인 거 같네요. 제 헬스이용권이 어딨더라…? 여기서 좀 작게 느껴지네요. 다음 파티까지는 윗몸 일으키기를 하면서 재충전해야겠어요, 다음 배틀을 준비하면서!

    Rrrrrrripped! Now, these are two nice young men with physiques of the Greeks. "This…is…Sparta!" I believe you, dude. It's time for me to do some situps, I think. Where's my gym membership, again? I'm feeling a little inadequate over here… Until the next party, I'll be doing crunches and recharging my batteries — and preparing for the next battle on the dance fl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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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Spektra!!!

    For this…was…Spek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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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2/29 14:12 View Finder
    디카로 찍은 사진 돈 받고 팔아보자.
    아이스톡포토. istockphoto.com

    병원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환자들 사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보자. 인터넷을 뒤져보면 사진을 판매하는 사이트가 많지만 문제는 가격이다. 한 장에 보통 500달러 이상, 아무리 싸게 해도 100달러가 넘었다. 전문 사진작가들이 찍은 사진이니 그 정도의 저작권료를 지불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홈페이지에 쓸 사진은 예술 작품이 아니라도 된다.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찍은 사진을 쓸 수도 없고 따로 사진작가를 고용할 형편도 아니다.

    아이스톡포토는 일반인들이 찍은 사진을 사고 팔 수 있는 사이트다. 처음에는 단순히 사진을 공유하는 사이트로 출발했는데 사진을 상업적으로 쓰려는 수요가 생겨나면서 마켓플레이스로 개편했다. 사진을 올리는 사람 입장에서도 푼돈이라도 수입이 생기는데 굳이 반대할 이유가 없다. 이제 누구나 자신의 저작권을 쉽게 팔 수 있는 시대가 됐다. 중요한 것은 퀄리티지 지명도나 경력이 아니다.

    사진 가격은 한 장에 1달러에서 비싸봐야 15달러를 넘지 않는다. 가격은 사진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 홈페이지에 들어갈 정도의 사진이면 1달러면 충분하다. 이 정도 가격이면 굳이 무단복제의 유혹을 느끼지 않고 정당하게 값을 치르고 합법적으로 사진을 활용하려는 수요도 생겨나게 된다. 일반인들이 찍은 사진이지만 전문가 못지않게 훌륭한 사진도 많다. 사진 뿐만 아니라 비디오나 플래시 파일도 사고 팔 수 있다.

    아이스톡포토는 지난해 2월 세계 최대의 이미지 판매회사인 게티스이미지에 5천만달러에 팔렸다. 조나단 클라인 게티스이미지 CEO는 와이어드와 인터뷰에서 "누군가가 당신 사업을 망칠려고 한다면 그 회사를 사들이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아이스톡포토는 지난해 6월 기준으로 회원이 2만2천명, 보유하고 있는 이미지가 1천만장이 넘었다. 모회사인 게티스이미지보다 훨씬 큰 규모다.

    게티스이미지를 비롯해 사진 판매 사이트들 고객들 가운데 상당수가 아이스톡포토로 옮겨간 것은 당연한 결과다. 사진 저작권 판매 시장에 일대 혼란이 일어난 것은 당연한 일이다. 기존의 사진작가들도 가격 인하 압력이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제는 누구나 디지털카메라를 소유하고 있고 전문가들 못지않게 멋진 사진을 찍는 이른바 프로추어들도 늘어났다. 프로패셔널의 실력을 갖춘 아마추어를 일컫는 말이다.

    프리랜서 사진작가 마크 하멜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나는 2000년에 100장의 사진을 팔아 6만8천달러를 벌어들였다. 그런데 지난해 아이스톡포토에 1천장의 사진을 올린 뒤에는 5만9천달러를 벌어들였다. 한때 500달러를 받았던 사진을 이곳에서 1달러를 받고 팔고 있다. 수요가 훨씬 많기는 하지만 결국 일은 더 많이 하고 돈은 조금 더 적게 버는 셈이다." \

    출처 : http://black.bloter.net/tt/black/18 이정환닷컴.

    -------------------------------------------------------------------

    *

    포토바다를 처음 준비를 하기전에 아이스톡포토를 보고 내가 찍은 사진으로 돈을 벌 수 있다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캐논 L 렌즈 하나쯤은 살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사실 수익면에서는 구글 애드센스 보다 더 좋지 않을까..?

    왜냐... 클릭을 유도하기 위해 낚시성 글이나 열심히 퍼다 나르는 노가다나 책 뒤져 가며 논리에 맞는 블로그 포스팅을 하지 않아도 사진 몇장으로 버는 수익이 더크다고 생각 했었는데...

    그래서 사진을 많이 저장하고 보관을 하면 그중에 몇장을 오픈마켓에 등록하고 그것을 외국이나 한국 출판사나 사진을 필요로 하는 기업에서 일정한 적정선의 금액을 지불하고 라이센스를 구입한다는...

    포토바다는 수수료 형태로 가도 사실상 서버 충당 비용은 가능하리라 생각 했는데...

    어떤 사업이든 초심을 잃어서는 안된다. 고객에 대한 강한 긍지와 믿음에 대한 허망과 지나친 오만으로 무시해서도 아니되고... 지난 6개월동안 난.. 늘 꿈만 꾸고 있었다...
    꿈은 행복하지만... 현실은 개떡같다는 8mile 영화의 대사처럼...

    현실이 아무리 개떡 같더라고 하더라도 내 스스로가 그 돌파구를 찾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간혹 그런생각을 가졌다. 개발자는 그저 개발하고 신기술에 호기심을 가지고 혼자 개발후 자기만족.. 그리고 경쟁.. 그리고.. 자신만의 고집들...

    늘.. 개발자에서 CEO를 바라 볼때 마다.. 저사람들 또한 힘들겠지.. 저 자리로 올라가면서 부터는 일의 비중과 책임은 더하겠지.. 그런것에 오는 스트레스와 고뇌들....

    지난 1년동안 난 충분히 그 고뇌와 고통에 술에 만취가 되지 않고선 두다리 뻗고 자본적이 없다.. 지난 2달간은 내 생에 최고의 절정이었고.. 이 토록 힘든 것을 알면서 왜 또 하고 있나 라는 후회도 해보았다.

    그런데 말야...
    그 과정속에서 점점 강해져가고 점점 남들과 멀리 앞서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고의 전환이라고 할까..? 바둑, 장기를 둘때 늘 난 2~3수 내다 본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두다 보면 외통수에 공격적인 한수에 버벅 거릴때 마다 상대의 수를 읽으면 답이 보이곤 했다..

    그런데 말야...
    꿈을 쫒아가지 않고 꿈을 이룰수 있는 것은...
    성실도..최선도 아니다. 그건은 기본이지 최선책이 아니다...

    결국 뭐냐..?

    "나" 를 잃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내가 흔들려서도 안되고 내가 초심을 잃어서도 아니된다. 즉 처음에 하고자 하는 방향을 늘 준비하고 가꿔 나가돼.. 팀원들과 타협과 논의를 통해 적절하게 시행착오를 줄여 나가는 방향대로 가는 것이 가장 올바른 지름길이라 생각한다.

    가장 어려웠던 것이...
    사람 이었다.. 윗사람이든 아래사람이든.. 난 늘 평등하게 대하고 평등하게 바라본다..
    단지 그건 나만의 액션일 뿐이지만.. 늘 오픈 마인드로 다가 가지만..
    늘 오픈마인드로 날 먼저 읽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다는거..

    아직도 모르겠다..
    사람을 내방식대로 대하고 가르치고 이끌어 가는게 옳은건지...
    때론 후회도 하고 때론 내가 틀리지 않다고 생각 하지만...

    사람 관계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의 시작은 오해와 커뮤니케이션의 문제가 가장 컸다..
    그리고 살아온 환경차이들.. 서로 다른 문화... 같은 말을 쓰는 민족이지만...
    그 속에도 지역적 사고..가치관..생각..문화..언어의 액센트등...

    2월의 마지막 날...
    4년만다 돌아 온다는 존재하지 않는 날...

    늘 2월 29일이 계속 반복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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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8/01/11 15:00 View Finder
    *

    나에게 있어서 키보드는 인생에 많은걸 깨우치게 해주는 역활을 하는 녀석이다..
    인생의 ? 도... 인생의 !도... 인생의 , 도...

    단순한 키 일뿐이지만.. 나에겐 키보드의 배열이 내 인생의 배열과 같다고 생각한다..

    키보드 중에 가장 좋아하는 키는 바로 엔터키... 리턴키 라고도 하지만...
    요즘 거의 엔터키라고 한다.. 입장..!!

    3월에 미국 진출을 위해 부지런히 사업계획을 쓰고 시장 조사를 하고 있지만...
    과연 미국 진출 관문앞에서 마지막 엔터를 입력했을때 그 결과가 열릴것일까..?

    일본과 한국은 자신이 있지만 미국은 단순히 통계와 수치로서 일처리 하지 않는 나의 경험과 육감적인 감각 비즈니스 마인드로는 좀처럼 감이 잡히지 않는다..

    분명 블루오션은 미국과 일본이다.
    한국은 이미 레드오션이 된지 오래고.. 대형 포털들이 다 독접하는 자본주의 사회....

    사장님은 100억의 매출을 기대하고.. 난 그 기대에 부응토록 머리를 잘 굴려 세상을 넒게 보지만 절대적으로 지금의 인원과 지금의 자본과 지금의 회사 환경으로는 100% 어렵다.

    크레이지랩은 IT기업 산하 조직도 아니며 한명 쓰러지면 당장 일이 진척이 안되며 모두 특정 전문 분야에 전담을 하는게 아니라 일당백으로 일을 하고 있다.

    100억을 벌기 위해서는 100억의 그릇을 담을 수 있는 조직이 먼저 구성이 되어야 하는데 지난 6개월동안 잃은것도 많고 얻은 것도 많아서 나름대로의 탄탄한 조직을 만들었으나 좀더 더 크고 좀더 더 안정적인 조직을 셋팅해야만 하는데...

    솔직히 힘들다.. 일이 힘든게 아니라...
    혼자서 이거저거 다하기에는 나의 능률이 100% 나지가 않는다.. 일당 백으로 200%까지 낼수는 있으나 5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를 하다보면 40% 씩..절반도 안되는 능률이라 때론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온다..

    그것이 제일 속상하고 힘들다..
    팀원들에게도... 위사람들에게도... 내 열정과 노력을 다 어필하지도 못했고..
    때론 그걸 왜 내가 알아야 하는 식의 사람들도 있다.. 그사람들을 탓하기전에 내가 먼저
    그사람들을 설득과 이해를 시키지 못하진 않았을까..?





    *

    몇 조분의 1의 확율인 큐브를 하나둘 풀어서 공식에 맞게 맞춰 가지만...
    지금 당장 눈앞에 보이는 삶의 큐브는 아직 풀지 못하는 공식이 몇가지가 있다..

    그걸 내 스스로가 공식을 확립하지 않는다면 늘 그대로 맴도는 큐브 같은 인생이 될거 같다..

    따라서.. 생각에 그치지 말고 행동으로 옮기고...
    감정보단 감성에 무게를 두고...
    언제나 남들과 다른 시선과 다른 사고로 세상을 하나둘 풀어 나가보자..

    남들과 똑같아면 결국 나의 최종 목표는 이미 1위한 사람의 뒷모습만 바로보는 2인자 일것이다. 정상이 아니면 나에게 이 무모한 도전은 의미가 없다. 그러니 엄살 그만 피우고 다시 시작하자.. 아직 세상을 바꾸기에는 충분한 시간과 능력이 있다.

    난 날 믿는다...
    사랑하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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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7/04/09 10:57 View Finder


    얼마나 가슴이 훈훈해지는가..?

    노숙자든, 여자든, 경찰이든...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이 없다는 걸 증명하는거 처럼..

    외국에는 이토록 가슴 따뜻하게 서슴없이 꼭 안아 주는 반면..

    우리나라는 변태 취급 받는다고 하던데..

    다음에 종로나 명동에서 한번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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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백만조 분의 1 경우의 수... CUBE  (2) 2006/12/01
    posted by namGoos
    2007/01/12 20:04 View Finder


    좀된 동영상인데 사실 허밍 어반 스테레오의 원곡 보단 최강희가 애교스럽게 부르는 노래가 더 좋다.
    일단 귀엽잖아.. SARA가 나중에 연습해서 불러 주면 참으로 좋을려만..

    노래 부르는거 보니 거의 최강희 수준이던데 안무만 비슷하게 하면
    최강희 샤방샤방 라이브 보다 더 좋지 않을까..?


    Hawaian Couple

    귀여워 귀여워 웃을때 귀여워
    너무 귀여운 나만의 연인 그대
    멋있어 멋있어 너무 멋있어서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걸 어떡해

    두려워 두려워 너의 그 두눈빛
    빠져 버릴거 같아 요즘 수영배워
    섹시해 섹시해 너의 그 쇄골뼈
    키스해 주고 싶은 마음 이만큼

    둘만의 기념일 둘만의 냉장고
    둘만의 사진들 둘만의 비밀거리
    둘만의 속삭임 둘만의 와인잔
    둘만의 커플룩 둘만의 추억얘기

    이런 저런 시시콜콜 반짝반짝 길들여진
    이래저래 알퐁달퐁 샤방샤방 익숙해진

    우릴 맞이했던 해변가에
    옛 유행노랠 흥얼거려
    우릴 축하했던 바람소리가
    우릴 고조시켜

    긴장돼 긴장돼 너의 그 머슬들
    그을린 구릿피부 품에 안겨

    샤방해 샤방해 너의 그 목소리
    컬러링으로 담고 싶은 이맘

    둘만의 기념일 둘만의 냉장고
    둘만의 사진들 둘만의 비밀거리
    둘만의 속삭임 둘만의 와인잔
    둘만의 커플룩 둘만의 추억얘기

    이런 저런 시시콜콜
    반짝반짝 길들여진
    이래저래 알퐁달퐁
    샤방샤방 익숙해진

    우릴 맞이했던 해변가에
    옛 유행개그를 따라하며
    우릴 축하했던 바닷소리가
    우릴 고조시켜

    (라라라 라라라-)

    기다릴게 나 달려와줘 너
    달려갈게 나 기다려줘 너

    기다릴게 나 달려와줘 너 -
    달려갈게 나 기다려줘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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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2006/12/01 21:38 View Finder
    #1 400백만조 분의 1의 경우의 수..

    인간이 로또와 번개를 맞을 확율보다 더 높은 것이 바로 400백만조분의 1의 확율을 가진 3X3 큐브..
    하지만 소리바다 퇴사시 선물받은 4x4 와 5x5 의 큐브의 확율은..?
    프로그램을 돌리지 않고선 계산이 불가능 하다..

    하지만 계산 불가능한 녀석을 몇분안에 모두 맞춘다는 것에 대해 놀라지 않는다.
    확율과 계산으로 경우의 수를 구하지 못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지 않을까?

    특히 여자의 마음이란...

    4차원 큐브가 아닐까나...
    어떠한 공식도 통하지 않는...


    #2 아무리 돌려 봐도..


    죽는거 보다 사는게 싫어 질때마다...
    돌려보던 큐브..

    공식을 외우면 벌거 아닌데 내가 맞추는 동영상을 봐도
    참 어려워 보인다..

    방법과 공식과 이론을 가지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면
    모든 Question의 답을 얻을수 있지만..

    사랑에는 어떠한

    방법도..
    공식도..
    이론도..

    통하지 않는다..


    아직은 늘 꿈꾸던 사랑은
    나에겐 사치다..

    지나친 욕심이며...
    지나친 희망이지 않을까..?

    because of...
    내가 누군가를 사랑할 수는 있지만
    누군가에게서 사랑받을 수는 없는 놈이기에..
    때론 이 거부 할 수없는 운명을..
    던져 버리고 싶다..


    인간은 늘..

    지난 상처에 움츠려 있기때문에..
    자기 보호 본능으로 어떠한 기대와 희망도..
    과거 상처의 기억들로 자신도 모르게
    본심이 아닌 자기방어 거짓말을 하게 된다..


    아직은 난..

    사랑도..
    사업도..
    인생도..

    모르지만..


    적어도..

    사랑도..
    사업도..
    인생도..

    두렵지 않다...

    짦은게 인생 아닌가..?
    지금 글을 쓰지만 내일 
    죽을 수도 있는것이 인생사인데...


    불명확한 내일을 위해...
    불명확한 내 희망을 위해..

    오늘 하루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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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namG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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